비누에 방문했어요.
오피스텔 건물에 주차의 편안함과 시설의 깨끗함이 좋은 업소에요.
이번에는 할인제외 라라 매니저를 접해보니다.
양치하고 티안에서 기다리니 라라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이쁩니다. 그동안 비누에서 여러 매니저를 봤지만 비누에서는 제일 이쁜거 같아요.
거기다가 20살의 00년생 매니저라 앳된 티가 팍팍나면서 업계NF의 어색함이 남아있지만 3개월차 매니저 입니다.
담탐을 가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말하는걸 좋아하는 매니저네요. 이렇게 이야기만 하다보면 그냥 키스도 못해보고 집갈꺼 같아
침대로 가자고 합니다.
침대에서도 이야기를 하는데 계속 자기가 살쪘다고 하는데.... 완전 마른 몸매입니다.
역시 말라도 살쪄다고 말하는 여자의 세계는 어렵다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그래도 몸매랑 미드랑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럽지만.......
정해진 기준이 확고하고 좋은 얼굴과 좋은 몸매를 가졌지만 잘 안느끼는 체질이라 터치르 많이 안좋아 한다고 하네요.
이쁘고 20살에 어린 매니저랑 소프트한 스킨쉽을 즐기고 싶다하면 좋은 매니저지만
깊은 교감을 느끼고 싶다하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생각되는 매니저입니다.
라라~ 정말 사랑스럽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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