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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우별을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매니저 언니를 누구 볼까 고민하다가 채은이를 선택해서
예약 전화를 걸어봅니다.... 어라 빨리 전화했는데도 예약 할수 있는 남은시간이 1시간만 있네요
후기가 분명 없는데 이렇게 예약이 차는거 보면 분당 고수형들 사이에 벌써 소문이 퍼진 매니저 같네요.
오랜만에 티에 방문하니 여전히 강아지가 반겨주네요.
양치후 티안에서 대기하다보니 똑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회색 머리의 긴머리에
현아 70~80% 느낌에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인상이 강력하네요.ㅋㅋㅋ
같이 담탐을 하면서 이야기를 해보는데 성격 엄청 활발합니다.
이야기에만 빠져서 잘못하면 플레이도 못해보고 시간 다 가겠다 하는 생각이 강력하게 듭니다.
침대로 가자고 하여 몸매를 감상하는데 슬림하고 장신입니다. 아쉽게도 미드도 슬림하네요ㅋㅋㅋ
그리고 교정기를 착용하고 있어 키감은 길게 즐길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빼지 않고 잘받아주고
속옷도 진짜 섹시하여 보는 즐거움은 많은거 같네요.
초접이다 보니 적당히 체험판만 즐기고 이별하고 나갑니다.
좀더 알아보기 위해서는 한번도 재접을 해봐야 좀더 알꺼 같네요.
이 후기는 Only 女 TOP 입니다.
체험판이면 좀 아깝네여
후기 감사합니다. 근데 미드가 머지여?ㅋㅋ
슴가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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