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힐링은 가끔 지방사는 친구가 서울 올때마다 들리는 곳입니다.
이 친구가 힐링스파에 꽂혀서 마눌눈을 피해 먼곳에서 서울까지 옵니다.ㅋㅋㅋ
밤 10시 넘어 구로로 가서 먼저, 밤사부터 달립니다.
젊은 친구들 구경 좀 하면서 술 한잔 하면서 헌팅각을 세워보지만
구로 밤사는 나이가 좀 어려요. 그래서 구경만 ㅎㅎ
강서구청은 그래도 30대이상도 보이는거 같은데 구로는 조금 어린 친구들이 많네요
12시 다되서 전화 예약 후 이동해봅니다.
입구에서 계산하면서 조심스럽게 쿠폰에 도장 찍은 후 탕에 들어가 깨끗이 씻어줍니다
금방 불러서 입실~
가장 설레는 순간이죠~ㅋㅋㅋ
수관리사님이라고 하네요~ 여기 구로 힐링은 어느 누가 들어와도 마사지는 다들 잘하시는듯..
전 항상 강도를 세게 합니다, 제 요구데로 열심히 해주시네요.
어깨부분은 확실히 시원하게 잘 하시네요
하이라이트 전립선마사지 타임 들어갑니다. 기분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이쁘장한 매니져 들어와
머리 마사지 해줍니다. 아~~약간 부끄러우면서 가장 좋을때가 한방에 셋이 있을때죠~~ㅎㅎ
수관리사님 나가시고 이름 물어보니 윤지매니저라고 하는군요~
BJ 열심히 해준후 가슴쪽을 해주는데 약간 대충한다는 모양세인데 느낌있는 혀놀림이라 금방 반응이
오는군요.약간 신선했네요.
제일 좋아하는 입사와 청룡타임이 지나고 온 몸이 노곤해져서 자고 갈려다 라면 한그릇 먹고 집으로
갔네요. 지방 친구는 여기서 자고 내일 아침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역시 힐링은 마사지 정말 잘하고 매니져도 이쁜것 같아요.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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