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달림신이 또 와서
새벽에 가능한 도깨비 연락하고 갔다 왔습니다.
정현이 예약하고 갔는데,
제 기억에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아이였는데
들어와서 얼굴을 보니 6~7월쯤 봤던 아이네요...
이놈의 기억력....
근황토크 잠시 하고
언제나처럼 플레이 한 후에 빠빠 하고 헤어졌습니다.
두번째 봐서 그런지 그래도 아는척 하고 대화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네요
처음 보시는 분은 대화를 끌고 나가지 않으면 멀뚱멀뚱 하게 있을 확률이 꽤 높을듯 합니다.
대화 플레이가 모두 영도에서의 루틴한 스토리라 특별히 이야기 할게 별로 없네요
정리하자면
외모는 동들동들한 얼굴에 약간 귀염상입니다.
덩치가 좀 있는 몸이고, 제 생각에는 다이어트 한다고 해서 아주 이뻐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귀염상으로 살이 빠질듯 합니다.
티마는 대화력은 좋지 않습니다.
말을 걸면 잘 들어주고 대꾸도 잘 하지만 먼저 이야기 하는 스타일 아닙니다.
그리고, 매미과가 아니라서 앵기는 맛은 없습니다.
피마는 전 몰라오 알아서 해 주세요 모드입니다.
공격을 시키면 해주기는 하지만, 전 공격 시키지 않았습니다.
제가 공격하기에도 시간이 빡빡해서요.
시체모드이신 분들이 키방에 가시는 경우가 많지 않겠지만,
시체모드하고는 상극으로 보입니다.
한번 본 언니를 완전히 까먹고 있었다면
뭐... 큰 임팩트가 있는 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즉 아주 엄청나게 좋았던것도, 내상입을정도로 나빳던 것도 아닙니다.
딱 영도 표준입니다.
누구에게나 기본 이상은 하니까 끝나고 기분나쁜 그런건 없을겁니다만,
본인만의 개성으로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건 좀....
만족도 85% 이정도입니다.
ㅋㅋ 정독했음
암튼 내상기는 아닙니다^^
ㅜㅜ
딱표준..초보분에게 추천할만한 녀석이네요..
표준이라는건 영도업소 기준이니깐욛!!
전 그나마 기억력이 아침님보단 약간 나은거같아요 ㅋ~
헛 저도 매미과 언니가 좋은데..
내일은 임팩트 있는 언니 만나세요 ㅎ
제가본 매미들이 여름 지났다고 다 없어졌어요
키방언니들도 서비스직이라 본인만의 임팩트가 있으면 기억에 남는데,
그냥 무난하면 좋은기억도 나쁜기억도 없어서 기억에서 사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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