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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에 할것도없어서 업소나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사이트를 찾아보다 괜찮은곳하나 찾았다.
프로필보는데 C컵에 고양이상 매니져하나있길래 내 이상형이랑 비슷해서 바로 전화해서 예약했다.
방문해서 노크하고 문열어주는데 진짜 고양이상에 몸매랑 비율ㅈㄴ좋은 처자하나가 인사해주더라
보고 딱 내 이상형이라 부푼마음 부여잡고 샤워하고 나왔다.
그러고나서 바로 침대로가서 옷가지 하나씩 벗어주는데 옷입고있을때는 가슴이 그렇게 큰지 몰랐는데
벗고나니 모양도 잘잡혀있고 꽤크더라..ㅎㅎ 벗은걸보니 내분신이 가만히있지를 않더라
그래서 눕히고 ㅅㅋㅅ해주는데 진짜 고양이처럼 허리 확 꺾어주면서 무릎꿇고 해주는데 어떻게보면
귀엽고 또 섹시하더라.. 또 하는건 너무잘해ㅋㅋㅋ ㅅㅋㅅ받다가 못참겠어서 그만하자하고
삽입햇다. 모양도예쁘고 넣는데 쏘옥 빨려들어가는데 황홀하더라. 넣을때도 소리내면서 반응해주고
피스톤질 할때도 계속 예쁜소리내줘서 금방 가버렸다.. 잠깐이지면 무릉도원 다녀왔다.
이번엔 너무 흥분해서 금방싸버려서 다음에 한번 더 예약잡고 다녀오려한다. 잠깐 사랑했다 시연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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