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에 스파가 새로 생겼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오늘 5시쯤 약속이 끝나서 바로 전화를 했죠. 친절한 사장님께서 안내도 잘 해주셔서 금방 찾았습니다.
입구 들어서자마자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첫 방문이라 매니저분은 랜덤이라고 해서 1차 당황했으나 '믿으셔도 된다'는 말에 ok 바로 고! 했습니다.
우선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 시작해주시네요. 제가 강한 압을 못 견디는데 중간중간 물어봐주셔서 좋았네요.
마사지 깔끔하게 끝내고 드디어 '고은'이라는 처자가 들어옵니다.
거의 아이폰 뽑기에 성공한 것보다 몇배나 더!! 랜덤이라더니 진심 대박입니다.
고를 수 있었다면 '고은'을 골랐을 겁니다.
오자마자 훌렁 벗네요... 얼굴 이쁘고, 몸매 좋고, 심지어 말투도 너무 이쁩니다.
잘 부탁해요~ 와 함께 시작된 서비스.
아 근데 진짜 BJ 스킬이 와 제 동생이 활어처럼 꿈틀꿈틀 대네요.
특히, 그 소리가 너무너무 ㅋㅋㅋㅋㅋ
BJ후 고은이가 먼저 위로 올라옵니다. 물도 적당하고 피부도 하애서 참 좋았어요.
상위하고 정자세로 하다가 마지막에 다시 상위로 하는데 와 2번쨰 상위에서는 허리랑 엉덩이 라인이 미치더라구요.
참지 못하고 발사했습니다.
당산 M 스파 추천드립니다.
(한 가지 궁금한거는... 다른 스파도 마사지사는 이모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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