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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화창한 주말 오후 볼일 보러 강남 간김에 그냥 오긴 아쉬워 여탑 접속해 출근부를 봅니다.
신규 업체가 제휴되어 있네요.
얼른 실장님에게 연락해 여탑보고 연락드린다고하고 당장 가능한 쿠우 매니저로 예약합니다.
업소는 강남역에서 5~6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네요.
쿠우 매니저는 아담하고 슬림하네요.
그렇다고 가슴이 빈약하지도 않은 B컵이네요.
쇼파에 앉아 물 한잔 마시며 가벼운 얘기 후 샤워하러 갑니다.
양치하고 있으니 알몸의 쿠우 매니저 들어오는데 군살없는 라인이 살아있네요.
바디클랜저로 앞 뒤 꼼꼼히 씻겨주네요.
특히 제 분신을 씻겨주는 손 놀림은 예사롭지 않네요.
제대로 핸플로 하면 1~2분 안에 싸게 만들겠더군요.
아쉽게도 샤워 서비스는 여기까지였네요.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매니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매니저 다 씻고 뽀송뽀송하게 다가오는데 스타킹 생각이나 매니저에게 스타킹 얘기합니다.
매니저 OK 하며 스타킹 신어주는데 섹쉬하네요.
스타킹 신은 매니저 다리를 만지는데 꼭지부터해서 매니저 애무해주는데 정석으로 해주네요.
다만 제 분신 터치하는 손놀림은 장난이 아니네요.
bj하기 전 69자세를 얘기하니 자세를 잡아주네요.
팬티스타킹의 중요 부위를 확 찢고난 후 애무합니다.
보지 주변부터 시작해 천천히 클리로 향합니다.
정성스레 클리를 애무하는데 매니저 덩달아 bj강도가 높아지네요.
그렇게 즐긴 후 콘돔끼고 젤 바른 후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매니저 위아래 방아를 찰지게 찧어주네요.
리듬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이고 가슴을 움켜쥐며 만집니다.
매니저 힘들다고하여 정자세로 변경합니다.
매니저 몸 유연하여 다리가 얼굴쪽으로 접히네요.
양손을 가슴모아 크로스로 잡기도 하고 다리를 어깨에 올리기도 하고 양 발목 잡아서도 하며 즐깁니다.
조금 힘이 들 때쯤 뒤치기 자세로 변경합니다.
매니저 베개를 허리 밑으로 넣어서 엎드리는데 꾼이네요.
허리를 부여 잡고 삽입하며 앞뒤 운동 합니다.
깊게 삽입하며 몸을 숙여 가슴 만지며 페이스를 조절합니다.
그러나 조절이 잘 안되어 신호가 와서 허리를 곧추세우고 매니저 허리를 부여잡고 강강강으로 넣습니다.
강강강으로 삽입하는데 매니저 힙이 크지 않아 앞뒤 운동시 뼈 부딪히는 고통이 있네요.
그렇게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사정합니다.

- 이 후기는 Only 여탑 에만 ^^
슬림하며 이뻐보이는 쿠우언니네요
네. 슬림하고 와꾸도 괜찮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미르나래님 추천 감사합니다.^^
온니여탑 추천!
마세라티님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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