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흥 신생아 E루니아 입니다.
오늘 날이 너무 더웠는데요.
깔끔한 시설, 시원한 마사지 +@ 까지 준비된 신림 벅시
가서 올 여름 피로 다 풀고 왔네요.
처음 벅시 연락을 드리니 친절한 실장님이 위치랑 예약
도와주셨습니다.
역에서 접근성 좋고 시설이 정말 깔끔하네요. 지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 느낌입니다.
샤워 마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한관리사님 들어오셧는데 복장이 잘어울리시네요.므흣
일단 마사지가 정말 시원합니다. 제가 마사지를 좋아해
외국이나 국내 다른 마사지들을 마니 받아봤다 생각하는
데 다섯 손가락 안에 드세요! 피로한 목 어깨위주로 풀어
주시는데, 정말 시원합니다.
이후 묘한 느낌에 관리를 받고 ㅎㅎㅎㅎㅎ
사랑씨 들어옵니다. 약간 성형삘에 길쭉하진 않지만
몸매가 탄력있어 보입니다.ㅎㅎ 미소가 이쁘시네요
....그리고 훅들어오는 사랑씨.....
아 피로한탓(?)에 진짜... 완전 빨리 넉다운 됬습니다....
.... ㅋㅋㅋ정말 민망했네요. 피로한 탓이라고 자위해
봐도... 건마 시스템만 진행하면 정말 빨라지는.. 접니다..
무튼 ㅋㅋㅋㅋㅋ 정말 즐달했네요.
신림 벅시 한관리사님 사랑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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