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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무를 즐길려고 대낮부터 눈팅 시작을했네요
수원에 못보던 노빠꾸 업체명이 기똥차길래 들어가보니깐
제 눈에 딱 시아가 들어오네요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하니 바로 된다고 해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작고 아담한 스타일좋아하는데
거기다가 옵션까지 훌륭한 우리시아
오랜만이라 너무 긴장을해서 초인종까지 눌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시아방으로 입성을 하고 실물로 봣는데 너무 귀엽장한 애가 저를 방겨주네요ㅋㅋ
들어가서 있는데 시아가 샤워샤워 하면서 영어로 하는데 어찌나귀엽던지..ㅋㅋ
얼굴보니 나이가딱 어린게 티가나고 샤워하면서 샤워서비스를 해주는데 ..와 ..그큰 슴가로
제귀두를감싸더니 비비는데 진짜 ㅈㅈ가 터지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
그후에 제 ㅈㅈ를 잡고 귀두쪽을 핧으면서 웃는데 참귀엽더군요 ..ㅋㅋㅋ
샤워를마치고 나와 몸을닦고 침대에누워서 애무를받는데 혀스킬이아주..ㅋㅋㅋㅋ말안해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ㅋㅋ 그렇게 서비스를다받고난후에 시아의그곳으로 입성하였습니다
넣었는데 와..그뜨꺼운감촉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ㅋㅋㅋ
진짜사장님들 어디에나있는후기할인한번 받으려고 이렇게 후기를쓰고잇는데..진짜 담주에
휴무때 또한번 시아의 현란한혀의 느낌을 받으러 떠날생각하니 아직도 흥분되네여 ㅋㅋㅋ
노빠꾸실장님감사합니다 ..진짜 단골되는거아닌가싶네여 ㅋㅋㅋㅋ
늘화이팅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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