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 : 무난한 로드샵,
티가 좁다는 생각은 안들고 베드는 그냥 딱2인 누울정도
스탭 :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처럼 친절하신 사장님 ㅋㅋㅋ
얼굴 : 중상-
오~ 이쁘장하다라기엔 좀 아쉽긴하나
고양이상 느낌의 귀여운 20초반 여자애 입니다.
씨스타 효린처럼 강한 얼굴은 아닌데
한스푼 정도 섞은 느낌?
어쨋든 애 티마가 너무 밝고 귀여워서
얼굴도 볼수록 더 귀엽게 느껴지더군요.
몸매 중상0
피부가 하얀톤에 진짜 부드러워서 미끄러지네요
왠만한 여자애들보다 확실히 부드러운 피부입니다.
다리는 진짜 얄상 가녀리게 이쁩니다.
다리에비해서는 애교뱃살이 조금있지만,
몸이 아담슬림형입니다.
가슴도 작지않고 그 모양과 감촉도 좋구요.
티마 상하0
성격이 밝고 잘웃어서 사람 힐링시켜주더군요.
별이야기도 아닌데 막 웃으면서 응대해주니
저도 자연스럽게 웃게되고 기분좋구요.
내가 막 유머러스한 사람인줄 착각하게됩니다. ㅋㅋ
냉정하게 그냥 얘가 너무 잘웃는겁니다.....
어쨋든 계속 웃으며 애기하다
애가 지쳐버립니다 ㅋㅋㅋ
피마
소프트와 일반적 키방수준의 중간쯤입니다.
웃어준다고 계속 들이대다가 블랙먹을지도 ㅋㅋ
온리여탑
여기 업계가 안보여서 못가고 있는데
제목은 일단 그소녀로 줄였습니다.
너무 길어요. ㅡ.ㅡ
그나저나 그 소녀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조용필의 노래가사가 떠오르는군요. ㅡ.ㅡㅋ
안겨준 그소녀
상가면 트윈스 건물에 있나요?
아니요 비슷한 방면인데 다른건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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