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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접대가 많은 일이라 어제도 달렸습니다.
여기 의령군? 은 금요일인데 9시가 지나니 사람이 거리에
다니질 않네요.
1차로 클라이언트와 소고기에 진로이즈백을 3병까니
알딸딸합니다
클라이언트가 말하길 이동네는 너무시골이라 아가씨있는곳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또 술기운에 모험심이 강해집니다
터미널인근 초라한 시골 룸쌀롱이 몇개 자리잡고
읍내? 인근에 2000년데초반의 모습을 한 노래주점이 몇개
있네요..
그래도 보도 보단 고정이 나을거라 생각하고 터미널 인근
가게로 출발
날씨가 선선하고 동네가 크지 않아 전부 걸어다닐수있네요
주대는 23 tc 10 앱 20이네요 텔비 별도
칼만 인들었지 강도네요.
언니들 와꾸 하.. 처참합니다 나이도 대략 30후 40초
이 언니들도 젊었을땐 다들 잘 나갔겟죠?
그나마 막내라고 33살짜리.앉힙니다
클라이언트는 팟의 나이는 39 도합 72... 하 ..
어기영차 부어라 마셔라 결국 2시간20분만에 2병클리어
술작업 엄청 하는걸 차라리 마시지말고 버리지마라 따끔히
충고후 제 몸속으로 전부 흡입 꽐라됐네요
에프터 모텔은 역시 시골여관방느낌.
술이많이 되서 안될꺼라 생각하고 아가씨 보냅니다 전 에프터가격
뺏네요..
부경방 형님 친구 동생분들 여긴 아닙니다.
갈일도 없겟지만 가셔도 안됩니다 이동네는 택시 나 대리
르시고 창원으로 차라리가세요!!
계산하고 나오는데 보니 스님들(땡중이라지칭)이 술을마시러오
네여 깜놀쓰 ㅋ
예전엔 그정도 까진 아녔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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