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빨받는 불금있었습니다ㅎㅎ
어제 금요일 일 끝나자마자 달린지라... 알딸딸 하기도 해서 최사장님께 전화로 부탁
새벽1시정도에 입장햇습니다.
저랑 회사 동료 한명이랑 갔는데 늦은감이있나생각했는데
애들도 출근많이 해있는 상태라 언능 오라하네요ㅎ
손님들이 많이 있더군요 ..
초이스하기전 맥주로 입가심만 하고 기다렸습니다.
10분정도후 초이스들어오는데
바쁜시간이라 별기대 안했는데 룸안에 초이스가
꽤 많은 아가씨들이 있어 기분 완전 좋았습니다ㅎㅎ
쭉~~살펴봤는데 이쁜 아가씨들도 많고 누굴 골라야할지 정말 난감하더군요
그래서 잘 노는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최사장님의 도움 받아서 애기같은 스타일에 아가씨 앉히고
그때부터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아가씨들 저희를 위한 음악과 함께 옷을 나풀거리며 섹시댄스 시작 ㅎㅎ ㄷㄷ
어찌나 귀엽고 섹시하던지..
아 역시 최사장님 추천 마인드는 틀리구나 (속으로 감동) ㅋ
노래 부르면서 부비부비 하면서 아가씨가 제 몸을 터치해주는데
너무 좋은 아가씨를 해줘서 잘 놀았고 총알 문제상 자주는 아니지만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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