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쪽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밤에 급으로 땡겨
파주용주골로 쐇습니다. 거의 5~6년? 만이라 너무 기대되더군요
막상 도착했더니 역시나 빙글빙글~ 차안에서들 스캔하지요 막상갔는데 휴가철? 이라 그런지
가게들이 많이 열질 않았더군요 뭐 아쉽지만 그런데로 스캔해봅니다
한 두바퀴쯤 돌아봤을때 일을 마치고 내려오는 한언니를 발견 ~ 유리너머로 보는데 제 스탈이라 바로
차에서 내려 이따보자 하고 갑니다 ㅋㅋ
예명이 하나?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생긋생긋 웃어주며 올라가자 하네요
뭔 일이있는지 오빠 씻으라고 하고 사라짐... 좀 잇다가 음료랑 사탕바구니 들고와선 후다닥 탈의하고 씻겨줍니다
밖에서 보던 얼굴과 근접은 좀 다르긴했지만.. 슴가도 의젖하더군요
눕힌채로 삼각애무 시전하더 바로? 콘도 없이 꽂아버립니다 ㅋㅋ 놀래서 안껴도 되냐 물었더니 안끼는게 좋지않아? 하는데 할말이 없더군요ㅋㅋ
그대로 몸을 맡기는데 지루끼가 있는 저로썬 여자가 올라타는것에 대해 별 느낌이없습니다
그런데 어우.. 역시 프로들은 다름을 느끼네요 노콘도 노콘이지만 그 무빙과 아랫쪽에 힘을줘서 제 물건을 꽉 쥐는건지 몇분안되어 신호가 오기시작합니다 ㅋㅋ
어어어어 ?? 잠깐잠깐하는데 이언니 ㅋㅋ 오빠 어차피 시간다됬어라며 더욱더 힘차게 방아를 찍더군요.. 결국 못참고 분출
그리고 서비스? 로 입으로 끝까지 뺴내주는데 어우 진짜 홍콩이였습니다 ㅋㅋ 조금 멀어서 방문이 힘들긴하지만
다음에 꼭 다시 보기로 하며 돌아왔네요^^
용주골 혹시 외노자들도 받나요
사와디캅 뚜이부찌
역시 노컨질싸가 진리입니다
정확한 위치가 어딘가용?
파주 연풍교 건너서 저쪽입니다 ㅋㅋ 어떤 구멍슈퍼 옆인데
지도상으로보니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연풍2길 48로 나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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