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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수유 하얀장을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걸렸던 방이 시설이 너무 구려서
옆 업소인 뉴도봉장을 갈까 했지만
골목길에 들어섰을때 뒤에 두세명 걸어오는 사람들이
계속 나란히 따라 걸어오는 느낌에
뉴도봉장 뒷문이 어디쯤인지 눈여겨 봐둔적이 없어서
그냥 익숙한 하얀장 뒷문으로 들어갔네요.
이번에는 아직 만나보지않은 언니들중에
후기에서 삼각애무를 좀 오래 해준다던 보리언니 지명.
안내받은 208호로 올라갔는데 역시나 시설은 협소하고 허름합니다.
너무 좁다보니 욕실문을 활짝 열어두면 출입문이 걸려서
사람이 못들어오네요.
들어가자마자 땀도 흘렸겠다 간단 샤워하려고
욕실문 열어두고 씻고 나오는데
언니가 출입문을 열다가 문끼리 걸려서 못들어오네요. ㅎㅎ
얼른 욕실문을 닫아서 들어오게 합니다.
와꾸는 그냥저냥
몸매는 보통... 뚱뚱만 아니면 여관바리로는 땡큐죠
후기에서 본 그대로 배 가운데에 수술했던 자리가 크게 나있어요.
보리언니는 노콘을 좋아한다고 몇분 적었던데
옷벗고 침대에 올라오기 전에 미리 콘 여부를 물어보네요.
당연 장착한다고 말해주니 준비시키고 올라옵니다.
누워서 애무를 얼마나 잘해주는지 마음의 준비를 해봅니다.
저번에 미정언니 만났을때는 가슴꼭지는 패스하길래 좀 아쉬웠죠.
보리언니의 애무를 받아보는데 와우~~
햐얀장에서 만났던 언니들중에
애무는 정말 기막히게 잘해줍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끝나는게 아니라
꼭지에서 시작하더니 바로 내려가는게 아니라
가슴에서 갈비뼈를 타고 옆구리를 오르락내리락 하는데
기분이 뿅 가네요.
짜릿짜릿 하기도 하고 덕분에 똘똘이가 금새 불끈하네요.
상대를 애무만 해줘봤지 이렇게 상체애무를 받아본 적이 얼마만인지
아마도 10여년전 이전에 안마방에서 받아본 이후로 처음 아닌가 싶어요.
더군다나 3만원짜리 여관바리에서 이정도는 대만족이죠.
이미 상체 애무에서 단단해졌지만
아래 애무를 시작합니다.
배트뿐 아니라 볼과 그 주변까지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잠깐 하고 드러눕는 다른 언니들과 달리
정말 본전 뽑는다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래 해줍니다.
애무의 환희를 맛본후 콘 장착하고
언니가 밑으로 제가 위로 올라옵니다.
삽입하고 왕복운동 하다보니 흥분되서
사실 여관바리에서 키스시전이 찝찝하지만
후기에서 보리언니는 키스 거부하지는 않는다고 봤고
어차피 6시 첫근무에서 제 배트를 빨던 입이라서
과감하게 키스해봅니다. 짧고 굵은 키스...
키스하면 급 흥분하는 1인인지라
RPM을 마구 올려서 오르가즘을 느끼며 마무리
지난번 후기에서도 언급했듯
저는 주로 가성비를 따지고
나이도 있다보니 여관바리를 자주 가는편이고요.
언니의 나이대, 와꾸, 몸매...... 사실 여관바리에서 기대하는 정도는 한계가 있지요.
다만 보리언니는 충분한 애무를 받을 수 있기에
지금껏 만나본 여관바리 언니중 최고 아닐까 합니다.
당분간은 수유에 가게되면 보리언니만 볼 생각입니다.
언젠가 실증이 날지 모르지만 그날까지는요.
참고로 언니가 끝나고 방에서 씻지도 않고 나가기에
찝찝하지 않을까 하는 후기도 있었지요.
예전보다 욕실 수압이 너무 낮아서 저도 씻는데
상당히 불편했고 오래 걸렸거든요.
보리언니 왈 집이 가까워서 집에가서 씻는다더군요.
언니말이 사실이라면 위생의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언니도 사람인데 땀흘리고 콘돔에서 젤도 묻고하는데 씻겠지요 ㅎ
하얀장이던 뉴도봉장이던 시설들이 너무 오래되서 수압이 약하다더군요.
업소사장들이 장사만 했지 시설에 재투자는 관심 밖인가봐요.
급할때 가성비는 진짜 좋은거 같네요.
오피는 아직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조건은 달림비용에 비해 여러가지 위험요소로 인해서
즐달 가능성이 높지가 않죠.
여관바리는 3~4장이니 못해도 본전이라는 생각에
부담없이 도전하다보니 가성비뿐 아니라 의외로 만족도가 높네요 ㅎ
바리는 바리많의 맛이있는듯
맞습니다.
특히나 싼 맛에 즐달이라도 하면 그보다 더 좋을수 없겠지요.
궁금한게 다니시면서 피부가 좋은분 있으신가요? 전 통통하고 피부하얀 스타일이 좋더라구요 통통 뚱뚱까진 뭐 괜찮습니다...
보리를 볼려다 수술자국이 있다길래 망설여지네요 ㅠㅠ
암튼 저도 여관으로 발길을 돌려야될 나이가 온거 같습니다. ㅎㅎ
회동장 10년전쯤 가보고 안가봤는데...
제가 여관바리를 많이 다녀본건 아니고
하얀장에서 몇 분 만나봤네요.
전체적으로 나이대는 40대 중후반~50대 초중반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몸매는 대부분 심한 뚱은 없고 나이가 있다보니 뱃살이 조금씩은 있지요.
가슴은 탱탱은 거의 없고 흘러내리듯 쳐져보이죠.
피부색은 솔직히 정확히 알수가 없는게 방 조명을 일부러 붉은색으로 해놔서요.
제가 20대땐 30대 제가30대땐 40대가 좋더라는...
혹시 추천해줄만한분 있을까요?
서비스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보리씨 만나보세요.
수술자국이 즐달하는데 방해는 안될겁니다.
그외에 진아씨나 미정씨도 나쁘지는 않아요 ㅎ
뭔가 그래야 교감이 이루어진다고...
못생겨도 그래서 아줌마가 좋아요~~
하얀장...전에 피부병 걸렸어요..
시트 안빠는듯...
모텔급이 아니니
손님 받을때마다 방청소 욕실청소 그리고 침대시트 교체 당연히 안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런거 생각하면 찝찝하긴하죠.
그래서 저가 달림장소 아니겠어요.
근무시간이 어찌되나요?
마감시간은 모르겠고 시작은 대략 6시쯤 같아요.
감사합니다 ㅎ
14년 전에도 여관바리 오래하시는분이네요
글을 잘쓰셧길래 가볼가했는데 패스
노콘주의자구 정액몇분꺼 저장했다가 싯는다는말에
손님밀려있어두 하기전싯구 하구나서 싯어야
노콘주의자언니들은 피임약은기본 페니실린이나 주사맞는거거든요 빨리사정은해두 안불안하나보네 균은없애더라두 다막지는
못할건데
여관바리는 콘 필수아닌가요.
만약 콘 꼈는데도 성병 걸리는건 그건 정말 어쩔수 없는 일이구요.
그런 경우는 어디를 갔건 마찬가지 확률 같네요.
개개인의 선택이겠죠.
사람들 밀려있으면 그러더라고요.
미정이는 꼴초라서 담배냄새가 좀 쩔어서...
보리가 매너는 있는데 낯가림이 있음
보리언니가 낮가림이 있는줄은 몰랐어요 ㅎ
서로 얼굴 붉힐일이 없었고 그래서인지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해주던데요.
집에가서 씻는다..좀 의심스러븐데....
집에 가서 씻는다는 말이 거짓이어도 어쩔수없지요.
다만 여관 욕실의 수압이 너무 낮아요.
짜증날정도로 아니 샤워하기 힘들정도로요.
저야 다른 방법이 없으니 힘들게힘들게 씻고 나왔지요.
후기를 읽으신 분들은 어떤 느낌인지 몰라도
저는 즐달이었습니다.
급 궁금해지는 언니네여
저도 후기 몇개 보고나서 궁금해서 만나봤어요.
3만원이니 한번 만나보세요
만나보면 후회는 안하실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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