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이나 토토 이벤트 당첨됬네요ㅎㅎ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하나는 포인트 하나는 타임 무료이용권!
사설 토토도 같이 할 걸 그랬습니다 ㅠㅠ 예전에 하다가 끊은지 한참됬는디 ㅠㅠ
아무튼 이번에 상암쪽 갈 일이 있어서,
무료권 당첨됬다는 기쁜 쪽지를 받고 일을 보고 바로 예약걸고 달려갔습니다ㅎㅎ
강서쪽은 예전에 핸플이 유행할때 한참 다녔는데,
당시 강서쪽 살기도 했고 해서, 미친듯이 달리다가
요즘은 거의 와보질 못했네요ㅎㅎ
오랜만에 까치산 거리를 걸으면서, 옛 추억에 잠겨봅니다..
추억속 핸플언냐들은 가슴이 다들 빵빵해서 만지는 맛, 햄버거 하는 맛이 좋았던 기억이 남네요
로또라던가 원희라던가 ㅎㅎ
위치는 까치산역에서 살짝 멉니다.
자가를 이용할까 지하철을 탈까 하시는 분은 자가로 오시는걸 강추드립니다ㅎㅎ
특히 요즘같은 무더운날은요 ㅠㅠ
땀 뻘뻘흘리면서 입장하니, 훤칠하니 잘생긴 실장님이 안내해주십디다 ㅎㅎ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우리 치명타(심형탁)형 좀 닮으신듯?ㅋㅋㅋㅋ
얼른 씻고 나와서 실장님과 얘기좀 나누다가 입실했습니다.
[마사지]
우선 마사지는 제가 여태까지 받아본 마사지 중에 최고였습니다.
사실 마사지가 주가 되는 스파형 건마는 제가 마사지를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라
즐기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받아본 신샘의 마사지는 정말 좋았습니다.
압이 쎄지도 약하지도 않게 적당했고, 시원한 부위를 말하지 않아도 딱딱 알아서 해주시더라구요
정말 제 인생 최고의 마사지였습니다^^
[서비스]
미나가 입장할때는 약간 신샘과 약간 교차되서 들어와서 순간적으로 약간 3p느낌?ㅋㅋㅋ
신선하더군요 ㅋㅋㅋㅋ 보통은 언냐들어오면 관리사분은 바로 나가시던데 ㅋㅋ
얼굴팩하고 정신이 없어서 미나를 들어올 때 제대로 못봤는데,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됬을때 제일 감탄한건 바로.... 가슴...!!!
강서쪽 언냐들은 무슨 다 좋은 가슴 유전자가 흐르는건가...
큰거는 기본! 탱탱해서 만지기 딱 좋은 자연산 가슴입니다ㅎㅎ
몰캉몰캉 만져대며 섭스를 받으니까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언냐 말투도 애교가 넘쳐서 듣기 너무 좋았구요 (아재 취향 딱 저격입니다 ㅎㅎ)
강서타임 첫 방문이지만, 정말 좋은 곳이라고 느껴집니다.
그 이유는 가게의 모든 분들 (실장님, 관리사님, 언니)이 완벽한 친절함을 보여줘서입니다.
요즘 유흥다니다보면 불친절한 경우가 너무 많은데, 오랜만에 푹 쉬고 시원하게 발싸하고 온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ㅎㅎ (강서가 너무 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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