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여의도에있는 예식장 갔다가 소맥으로 제대로 말았더니 급땡겨서 친구와 함께 예약하고 갔습니다.
위치는 여의나루역에서 택시타고 가느라 조금 애매했습니다. 그래도 주소 친절하게 문자로 알려줘서 잘찾아갔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는 찜질방인줄 착각이 들고, 부분 공사중이어서 조금은 어수선한 상황이었습니다.
사우나실이 따로 있어서 술도 깰꼄 가볍게 샤워하고, 관리사분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은 관계로 곤하게 자긴했지만 그래도 마사지는 시원한 느낌은 얼핏얼핏 들더라고요. ㅋㅋ
마사지 끝나고, 쨉사게 소변을 보고 세희 관리사를 기다렸습니다.
반갑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더군요. 와꾸는 근래 본 건마중에서는 괜찮았고, 몸매도 가슴도 비컵으로 만질만했고, 매끈했습니다.
세희씨는 술먹은줄 몰라하는거 같더라고요. 기본 립서비스 이후에 핸플을 해주는데 잘 안되니까 제가 실토했습니다. ㅎㅎ
15분 남짓 되는 시간에는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을거 같아서 잠깐 포옹하고 키스 후에 헤어졌습니다.
짧은 시간인게 아쉬울정도로 나름 말도 이쁘게 하고, 신경써준게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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