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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열의 음악 앨범을 보았는데
영화는 그저 그랬지만,
김고은의 매력엔 한층더 빠져들게되네요.
그래서..유독, 김고은필 나는 매니저가
보고 싶은마음에
후기에서 "김고은"으로 검색해봅니다.
이런면에서.. 키스방.. 참 매력있쥬..
몇몇 매니저가 있긴 있는데 출근을 안하는군요.....
그래서 , 전에 보았던 무쌍이 매력적이었던,
영아 재접을 갔습니다.
다시보지만, 영아 외모는,
호불호가 있을거 같습니다.
물론 저에겐 대호
로리한 외모와 쌍꺼풀 없는 눈이 주는
그 특유의 매력 너무 좋네요.
한달전에 방문한 저를
잊어버린것 같지만
첫 키스만 50번째처럼..
매번 새로운 사람을 보는 것처럼...
여튼 김고은의 매력을 대신
느껴보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있습니다.

김고은이 분당에 몇명 있었는데 다 도망
안경이 생각나네요 제 눈에는 .. ㅎ
김고은은 슴가가 너무 작음...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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