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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스파★섹시한 실사★ 서비스 마인드 와꾸 몸매 다받춰주는 정민
차가운달차가운달 ·
작성일: 2018.07.14 0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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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종로-S스파
파트너 : 정민
몸이 뻐근 하고 너무 피곤한 나머지 퇴근을 하고 집에 가는길에
집가는 길에 항상 지나가는 곳이 종로S스파 입니다 자주 이용하기도 합니다
몸도 뻐근하겠다 마사지 받고 집에 가서 쉬자라는 생각으로 문을 열고 들어서게 됩니다
자주 보던 스텝들과 실장님이 계셨습니다 늘 하던 코스로 결제 진행을 했습니다
사우나로 가서 깨끗하게 샤워을 하고 나와서 잠시 대기 하고 있으니 스텝이 안내을 해줍니다
안내을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기달리고 있으니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얼마나 시원한지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잠시 잠이 들었습니다
밑에서 자꾸 움찔움찔 거려 눈을 떠보니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 되었습니다
제 막대기는 움직 반응이 오기 시작했고 저의 가분은 이미 달라 올랐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다 받고 나니 노크소리와 함께 몇칠전에 즐달을했던 정민 언니가 들어 왔습니다

며칠만에 봐서 그런가 더 반가웠습니다 인사를 하고 관리사님은 바로 나가시고
간단히 대화 후에 바로 탈의를 하고 꼭지부터 애무가 시작 되었습니다
꼭지 부터 비제이까지 받으니 정말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참을성이 없는 저는 바로 스타트를 했습니다
이쁜 외모와 이쁜 바디에 저는 힘이 불끈나고 저를 더 자극 해오기 시작 합니다
꼭 껴안고 마주 보며 하는데 신음소리와 리얼한 표정을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막대기에서는 신호가 오기 시작했고 템포를 좀더 올려 힘차게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뒤에서 꼭 껴안고 가슴을 만지며 잠시 숨점 돌렸습니다
끝난후에 애기하는데 다음에 올때는 꼭 자기를 지명하고 오라고 합니다
알았다고 애기하고 있다가 나오는 입구까지 배웅을 해주면서 헤어지기전에
찐하게 한번 안아주는데 너무 이뻐보이고 더 있고 싶은 맘 뿐이였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꼭지명을 하고 정민언니 꼭 다시 봐야겠습니다
항상 즐달을 하고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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