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보고 급방문했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떨리는거같군요
상상으론 이것도 저것도 해봐야지 하는데
막상만나면 얼음 ... 그리고 그냥 리드에 맡기는데
이번만큼 용기내서 만나서 제가 하고싶은데로 놀았네요
후기의 주인공은 나라입니다.
와꾸는 민간인삘 정말 많이 납니다. 솔직히 업소라고 안하면은
모를정도로 근데 이쁩니다. 솔직히말해서 성형미인보다 훨씬
몸매는 가슴있고 엉덩이있고 군살은 없지만 적당히 살집이 좀있는데
떡감좋아보이는 몸매입니다.
처음은 그냥 나라에게 제몸을 맡겼습니다. 복도에서 사까시부터
맛보기 여상위까지 하고 나니깐 저는 달아오를때로 달아오른뒤
방안에 들어와서 스타킹 싣어달라고 한뒤 찢어놓고 보빨해버렸습니다.
하얀 물이 조금씩 흘러나오다가 클리만 집중공격하니깐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기분이 좋나봅니다. "오빠 자지 넣어줘 .." 이제부턴 제가 하고싶은데로
전 그말을 무시한체 또 보빨을 하고 ..가슴을 빨고 하다가
" 오빠 자지 .. 내보지에 팍팍 쑤셔줘 ..." 저도 이제 터질꺼같아서
넣을까 말까하는데 다리로 제허리를 감싸면서 벌서 섹스할준비가 완료 !
더 애간장 태웠다간 혼날꺼같아서 삽입을 하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 아 오빠 자지 완전 맛잇어... 더 쌔게 해줘 " 전 뒤치기 자세로 바꾼후
열심히 박아줫습니다. " 보지가 터질려고 해 ... 오빠..." 저는 원래 토끼라
애무를 조금하다가 ... 나라가 제위로 올라와 허리를 움직이면서
" 오빠 싸고싶은 내보지에 싸줘 " 하면서 트월킹 추듯이 허리를움직여서
싸버리고 말앗네요 물론 나라 보지안에 가득... 한번따먹었다고
지렇게 돌변을 하다니...대박인듯요 끝나고 나라가 키스로 다음에 보자고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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