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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달로 세라를 접견해 봤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빠른 시간 안에 예약이 되는 친구가 좋은 친구.
세라는 매우 슬림하더군요.
살이 좀만 더 오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볼륨감과는 약간 거리가 먼,
이른바 약통매니아들의 취향과는 상당히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외모는 적당한 정도.
그래도 급달에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응대력은 상당히 좋더군요.
살짝살짝 그녀의 개성이 느껴지긴 하지만 매우 안정적인 티마인드를 보여줍니다.
이야기를 해 보면 그녀가 일을 하면서 부족하다고 느낀 것들을 더 보완하려고 열심히 연구를 한다고 하더군요.
이른바 키방계의 학구파.
보아하니 투잡을 하는 친구인 것 같은데 약간 프로근성이 느껴졌습니다.
아닌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양한 유형의 손님들을 만족을 하게 만들려고 이런 저런 연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주목할만한 점입니다.
스킨쉽마인드도 상당히 좋은 편.
이 친구는 반응도 좋지만 이른바 주거니 받거니에 상당히 강합니다.
특히 기본 애무실력이 상당히 훌륭한 편. ㅡ.ㅡㅋ
분당의 풋내기들과는 역시 다른 부천만의 색깔이 느껴진다고 할까?
뭐 개인마다 취향의 차이고 바라보는 욕심의 차이겠지만...
세라 정도면 소극적인 시체족 횽들을 포함해 대체로 무난히 즐겁게 놀만한 친구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다만 매우 슬림한 친구라는 것 정도를 감안하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Only 女TOP
에이스감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는 친구에요.
시체족이라 잘 맞을거 같긴 한데
슬림하다니까 좀 망설여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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