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여우별에 방문했습니다
출근부가 들쭉날쭉한 곳이죠 ㅋㅋ
수지를 첨 보았습니다
미란다커 이야기하신 분이 있는데
제가 보기엔 안젤리나 졸리라고 봅니다 ㅋㅋ
그리고 초짜느낌 안난다고 하셨는데
저는 왤케 초짜같던지 ㅎㅎㅎ
늘 후기보고 찾아가보면
비슷한 점과 전혀 다른 점이 있는거로 봐서
참 사람마다 보는 눈이 차이가 꽤 있는거같아요
와꾸로 아주 예민하신 분이 아니면
와꾸 불만은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너무 말라서 슴가도 비례한다는 점이 흠 ㅋㅋㅋ
말은 별로 없는 편이지만
코드만 잘 맞으면 아주 괜찮을 수 있다고 봅니다
(뭐가 괜찮은지는 상상에 맡ㄱ....)
그럼 이상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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