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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란 것이 주관적이고 안 좋은 얘기는 하고 싶지 않아 쓰지 않다가..
계급 하락에 대한 목마름?! ㅜㅜ 좋았던 경험이라 적게 되네요.
몬스터는 제일 인기 많다는 미아도 보고 가인도 보고 다른 아이도 봤지만 그 중 가인이가 가장 인상적이어서 적어봅니다.
<외향>
처음 딱 교복입은 모습을 보고 긴가민가한 느낌 일 것입니다.
그래도 점점 볼 수록 매력이 끌리네요, 볼매라고 하죠.
금발의 긴 헤어스타일, 157정도의 키라고 하지만 그렇게 작은지 모르겠고 마른 체형에 제 기준 몽글몽글 넘칠 듯 넘칠듯 잡히는 가슴도 있고 살집이 적당히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깡마른 스타일이 아닐여서 살집이 있다 표현했지만 짚게발처럼 집었을때 잡히는 살이 없는 군더더기 없는 몸매입니다.
<마사지>
뭐 여자이기도 작은 체구이기도 해서 첫 압을 봐서 아~ 그다지 압이 없구나~ 할텐데
은근히 시원시원합니다. 이곳 저곳 뭉친 포인트를 잘 찾아서 누르네요, 은근 시원하네요, 은시 은시.
무거운 제 체구도 이리 저리 잘 꺽어주네요, 덕분에 생각치 않게 피곤함과 무거운 곰들을 떨쳐 낼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볼매라고 칭한것은 애인모드가 정말 누구 뺨칠정도로 극상입니다.
슬슬 힘들만도 좀 빼고 쉬엄쉬엄할만도 한데, 밝고 상냥 모드로 남다른 서비스를 하네요, 그리고 약간의 한글패치가 신기함과 깜짝 놀라움을 선사해줍니다.
어라? 할 정도의 단어 구사, 물론 그렇다고 매우 뛰어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외쿡분에게서 하나 둘 나오는 모국어를 들으면 참 신기하고 반갑습니다.
아래부터 서서히 올라오며 후끈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선을 넘을 듯 안 넘을 듯 그 아슬아슬함이 못 참게 하내요, 가벼운 입맞춤과 귓바람은 텐션 업업.
부드러운 피부또한 흥분지수 업을 부르네요,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서로 업다운 하며 잘 즐기며 마무리 시원 했네요.
<총평>
다른 인기 많은 아이들도 있지만 아직 다 보지 못 했지만 참 밝고 텐션 업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하얗게 끝까지 불태우는 프로 애인정신 만족하며 재방문 하렵니다.
부족한 글 솜씨로 다른 분들께는 안 좋으실지 모르지만 저에겐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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