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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활어과이긴한데
색다른 활어과라고 해야하나 ..
목소리가 낑낑거리는 스타일이어니라
몸이 좀 많이 움직여서 첨엔 연기하나
싶엇는데 나중에 본인이 그러드라구요
자기는 너무예민해서 간지럼도 많이타고 그렇다고..
본인이 정한선은 확고하다고 해야할까??
그것만 넘지않는다면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는
아이입니다.미금역에 돌아다니는 고삐리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ㅋㅋ
저한텐 상당히 재밌는 시간이엇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실수 있게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모모랜드가 되겠습니다 ㅎㅎ
편하게 또 놀러오세요!
감사드립니다~!
음.. 아래 포스트님 후기에는 반응이 없다고 하던데 역시 사람마다 다르군요..ㅎ
예은이가 활어과였나요?? 저한테는 완전 무반응 이었는데.. 대단한 능력자 시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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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실수 있게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모모랜드가 되겠습니다 ㅎㅎ
편하게 또 놀러오세요!
감사드립니다~!
착각하셨을수도?
본문 내용에 예민해서 간지럼탄다는말은
예은이가 잘 몰라서 말을 잘못햇을수도?
혼자 주저리주저리 네요 ㅎ
몸매나 성격내용이 없어서 ㅜ
음.. 아래 포스트님 후기에는 반응이 없다고 하던데 역시 사람마다 다르군요..ㅎ
예은이가 활어과였나요?? 저한테는 완전 무반응 이었는데.. 대단한 능력자 시군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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