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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직원들과 시청 옆 우진식당에서 맛있는 소고기 (등심과 육사시미)먹고
간단하게 맥주 한잔 더 하려 택시를 탔는데
사장님이 노래라 부르러 가자며 늘 ???가는 타운에 방문해서(업소명 LA)
루반이라는 러샤 아가씨와 2시간 물고 빨고 T팬티 하나 남겨 놓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에 대쉬보드 위에 빛나는 명함이 하나 있습니다.
"호수정"왠지 익숙한듯 이름이어서 기사님께 여쭤 봅니다.
뭐하는 곳인지 감뚝이라고 하기에 이제 거기 영업 않하지 않나요?물어보니.....
떡만 치는 곳이랍니다.급???호기심에 거기로 가자 합니다.
잘 아는 곳 감뚝 골목에 내려 줍니다.
예전에 알던 가게 상호명이 바뀌고 내부도 조금 바뀐듯한.......
예전에 감뚝 시스템이 아니고 전주 선미촌과 같은 개념으로 바뀌었네요
다만 사파리 불가
왠지 불안해서 돈은 아가씨에게 지불하겠다고 하고 입장
헐~~~첫번째 아가씨 패쓰
(저런 아가씨???들여 보낼꺼면 그냥 가겠다고 하니 다시 불러준다며)
두번째 아가씨 입장 딱 전주 선미촌 그 편의점 두번째 세번째 집 딱 그정도에 아가씨
30분에 12만원........뭔 이런 멍멍이 같은.....
그렇게 일 치루고 집에 돌아 오는 길 술이 깨기 시작하니 내가 뭘 했나???싶습니다.
혹여 군산분이나 군산에 오시려는 분들....강력히 비추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감뚝이 그렇게 바뀌었군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제가 군산 떠나 타향살이 20년이 넘었는데 얼마 전 고향갔을 때 제가 타운 안가봤다고 하니 부랄 친구가 함 가자해서 처음으로 갔었거든요.
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친구 말로는 터치는 가슴까지라고 해서 얌전히 놀았는데..............
님 글 보니,,, 아~ 저는 호구였습니다. ㅠㅠ ㅆㅂ
하기 나름입니다.님이 호구라니여~저도 얼굴 트서 가능한거였고 너무 진상만 아님 왠만한건 다 들어주더라고요
ㅎ 엘에이 애들이 대체로 잘대주져 마인드도 오픈마인드구여
ㅋㅋㅋ앙팡님 오다가 뵈었을 수 도 있겠습니다 ㅎㅎ
ㅎ 엘에이 애들이 대체로 잘대주져 마인드도 오픈마인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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