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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민쌤/하루] 인증실사★ 아나운서 느낌의 힐링 마사지, 잔잔함속에 특별한 연애감의 하루

    업소명
    역삼 트윈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후기라는게 자기만족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왜곡되지않은 정보 공유가 가장 큰 목적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최대한 객관적이고, 직관적인 시각에서 후기를 작성하려고 고민하고, 절제하곤 했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결국 CASE BY CASE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객관적인 정보는 최대한 감정을 담지 않고, 

     

    제가 받은 느낌들에 대해서는 때로는 야설이 될지라도 그 느낌을 최대한 전달 해 보려고합니다.

     

    즐달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삼으로 이전하고 오픈 2일째에 방문했었고, 그리고 한달여만에 텐스파에 다녀왔다..

     

    기억을 더듬어 떠올렵보니, 샤워실안에 뭔가 자리잡을 듯했던 빈 공간에는 물다이가 들어섰고..

     

    마치 안마를 연상케하는, 여실장님 두분의 분주한 모습도 인상적이었던 두번째 방문..

     

    뜨내기 손님중에 한명일 뿐인데, 왠지 알아봐주는것 같은 친절한 응대를 받으면서..

     

    다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던 느낌은 물론이고, 이번에는 저번에 못먹었던 짜파게티까지 맛있게 먹고 왔다..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는 마사지 : 민쌤, 연애 : 하루

     

    민쌤은 샤방샤방한 스커트 차림에 진짜 길가다가 뒷태만 본다면, 20대라고 해도 믿을만한 날씬한 몸매에 깜짝놀랐던.. 

     

    아나운서를 직업으로 선택해도 됐을법한 꿀보이스에, 유례없이 한시간 내내 같이 수다를 떨 수 밖에 없었던 친화력..

     

    압은 소프트한 편이지만, 꼼꼼하게 들어오는 마사지와 친화력이 마사지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연애 파트너 하루는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민필 외모에, 남자한테 순종적일것 같은 첫인상..

     

    스탠다드한 체형에 밥공기를 이쁘게 덮어놓은듯한 그림감 좋은 B컵 가슴에, 깨끗하면서 매끈한 피부가 참 좋았던..

     

    첫인상처럼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약간은 수줍은 한 대화.. 질안에서 걸리는듯 묘한 느낌을 주는 연애감까지..

     

    스타일도 괜찮았고, 평소에 느껴보지 못했던 색다른 연애감도 만족스러웠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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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역 8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이 나쁘지 않아서,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면 찾아가는데 어렵지 않을꺼라 생각된다.

     

    약간 고풍스러운 느낌의 철문을 밀어서 열고 입장, 계산하고, 락커룸으로 안내.. 

     

    급달림인지라 면도도 하지않았음을 깨닫고 샤워와 더불어 깔끔하게 면도까지 하고..

     

    휴게실에서 아이스티 한잔 얻어마시면서, 담배타임을 갖고있노라니.. 호명을 받고 안내를 받아 올라간다..

     

     

     

    ▶▷ 마사지 : 민쌤 ◁◀

     

    지난번 안내받았던 티와는 다른 티.. 역시나 천장 전체가 거울에, 인테리아거 고급스럽다..

     

    잠시 기다리고 있자니, 노크소리와 함께 민쌤이 들어온다..

     

    화사한 느낌의 짧은 원피스 차림에, 슬림한 몸매.. 얼굴을 보기전까지 솔직히 몸매좋은 매니저인줄..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자리 정리 후 상탈하고, 엎드려 누우니.. 수건을 덮어주고선 바지를 벗겨준다..

     

    역시 앞번 방문에 한번 받아봤지만, 올탈 마사지는 새로운 느낌이다..

     

    마사지 기본압은 중하 ~ 중, 엄지와 팔꿈치를 주력으로 쓰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스타일의 마사지..

     

    특징은 초반에 등위로 올라타서 강하게 마사지 후, 체중을 실어서 밟아주고..

     

    그다움부터는 전신을 조곤조곤 근육을 풀어주는 부드러운 마사지로 진행된다..

     

    특히 특유의 친화력과 더불어 아나운서 느낌의 귀호강 느낌마져 드는 매력적인 목소리로 지속적으로 말을 걸어주니..

     

    유래없이 마사지 받는 내내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평소에는 다소 강한 압의 마사지를 조용하게 받는걸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부드러움과 대화가 조화로운 힐링 마사지.. 더불어 야릇한 손길이이 더해지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뭐든 한가지 스타일만 고집할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 연애 : 하루 ◁◀

     

    전립선 마사지가 마무리되어갈 즈음, 노크소리와 함께 하루 매니저가 들어온다..

     

    민쌤은 정리 후 인사를 하고 퇴장하고, 둘만의 공간이 된다..

     

    가슴까지 내려오는 웨이브가 살짝 들어간 헤어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의 물씬 느껴지는 외모..

     

    왠지 유흥과는 거리가 있을법한 다소곳한 현모양처 느낌이 떠오른다..

     

    첫인상 느낌 그대로, 조용조용 준비작업을 마치고, 원피스를 벗고 다이로 올라와 서비스를 시작하는 하루..

     

    스탠다드형 몸매에, 뽀얀 피부가 눈에 확 들어온다..

     

    기본 삼각애무에 부드러운 느낌의 BJ를 길게 이어준다..

     

    역시 부드러움이 쌓이면, 강력해지는법.. BJ를 받아보니, 그 차오름이 강력한 연애 욕구로 이어지고..

     

    합체 요청후, 콘 착용하고, 여상부터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

     

    천장 거울의 시각적 효과를 100배 활용할 수 있는 여상위..

     

    질 내부에서 뭔가 한단계 걸리는듯, 긁히는듯 새로운 자극과 쾌감을 주었던 정상위..

     

    자세 잡는 것 부터 왠지 모를 초짜 느낌이 묘한 자극을 동반했던 후배위..

     

    그리고 다시 느끼고싶었던 자극의 정상위로 깔끔하게 마무리 굿샷..

     

    정리후 하루의 배웅을 받고,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아쉬운 작별을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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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곳한 느낌에 여성스러움과 참한 느낌이 드는 민필 외모..

     

    과하지 않은 리액션과 옅은 미소, 더불어 조곤조곤한 대화 스타일까지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일맥상통 한다..

     

    『 외모 점수 : 4.6 / 5.0 』

     

     

     

    163 / B / 야간조.. 키는 느낌상으로는 더 커보이고.. 몸매는 전형적인 스탠다드형..

     

    히안하게 하루 본인은 가슴이 A컵이라고 말하는데, 손에 감기는 그립감으로 볼때 B컵이다..

     

    잡티없는 깨끗함이 느껴지는 뽀얀 피부와 무난하게 밸런스 잡힌 몸매라인을 보여준다..

     

    『 몸매 점수 : 4.6 / 5.0 』

     

     

     

    기본기에 충실한 삼각애무, 나름 공들이는 부드러운 스타일의 BJ..

     

    시각적인 자극을 극대화시키는 텐스파만의 장점을 살린 여성상위 자세는 필수..

     

    잔잔한 반응이 쌓여서 터지는 스타일로, 정상위시 질안에서 느껴지는 묘한 자극이 특징적이다..

     

    『 마인드 점수 : 4.6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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