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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봉봉 오픈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시설은 샤워실은 깔끔한데 수압이 너무 약해서 아쉬웠어요.
1. 여긴 일단 마사지가 죽입니다. 제가 마사지도 좋아하고, 직업특성상 전국을 돌며 마사지를 받아봤지만 단연코 TOP3에 드는 곳입니다.
태국, 중국, 맹인마사지등은 겜이 안되는 경혈 마사지 인데 무쟈게 시원합니다. 형님들중에 몸이 안좋은 곳있는 분들은 이곳 개강추 합니다.
마사지 받고 몸이 풀려서 오는 1차적 쾌감과 상쾌함은 발사의 쾌감 못지 않은 극락으로 여러분을 인도 할 것입니다.
2. 서비스는 애교있는 진아씨 피부가 야들야들 하고 느낌도 좋은 서비스에 2차로 한번갑니다.
2번의 콜라보에 한참 멍했네요. 나가야 된다는 진아씨의 말을 듣고 정신을 겨우 가다듬고 집에 오는데 다리가 풀리네요.
근처 사시는 분들 콜라보 한번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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