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비가와서 그런지 갑자기 확 땡기는 오늘
라인업을 보다가 새로생긴 라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거기서 눈에 들어오는 스시씨! 예약잡고 가니 1인 1실
오피형이라 여친집에 온 느낌 그대로 입니다~
첫인상부터 좋았구 인사성도 밝네요ㅎ 샤워도 꼼꼼히
그리고 연애도 확실히 해주는 스타일 이였습니다
가슴은 생각보다 더 크고 부드러웠구요 연애감은 가히
최고라고 말할수 있네요~ 슬림과 통통에 중간이라
떡감은 정말 좋았어요 특히나 여상에서 움직이는 허리와
가슴을 보고 발사할정도로 최고였습니다ㅋㅋ
이번 주말에 또 오기로 스시랑 약속했으니 그때도 후기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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