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을 다녀온 날이라 몸이 되게 피곤한 날이였는데 쉬어야 겠다 생각해서 포레스트에 전화합니다~
일반 휴게와 다르게 약간 오피식으로 구조가 되어 있는곳입니당
호수를 듣고 노크하자 로사 매니저가 웃으며 반겨주었습니다
어제도 그랬지만 일단 복장부터 매우 섹시한데 웃어주는모습이 너무 섹시하더군요 ㅎㅎ
사진으로 봤을때는 살짝 매섭게 생겼다고 느꼈는데 실제로 보면 절대 그렇지않습니다!
간단한 얘기를 마치고 나서 샤워를 하고 나서 침대에서 bj를 하기전에 가슴을 들이대는데 제 취향이라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진짜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bj를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기분이 좋다는게 표정에서 들어났는지 더 해줄까요 라는 말을 하자 망설임 없이 예스라 하고 더 받는데 진짜 피로가 여기서 다 풀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는데 서로 흔들면서 손 잡고 하고 있는데 눈을 서로 마주치는데 서로 미소를 짓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기분이 묘하면서 좋았습니다.
게임이 끝나고 나서 팔배게를 해주고 서로 누워 있는데 귀엽다며 볼에 계속 뽀뽀를 해주는데 진짜 요근래 중에 기분 최고 상태 였습니다.
재접이라 그런지 더 편하기도 하고 여튼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같이 다시 샤워 하고 나서 옷을 서로 입고 포옹 하고 나서 헤어졌습니다
진짜 할인이나 무료권이 아니여도 '아 여기는 그냥 무조건 온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단골이 되어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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