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실장으로 일하는 것을 지나가며 보게 되었을 귀엽고 미니 글래머스러운 모습이 눈에 들어와서 이름을 물어 보았습니다. 현아라고 하더군요.
한번 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에 윈저님이 쓰신 글에서처럼 실장을 하던 아가씨를 매니저로 본다는 것이 별것 아닌 거 같지만 묘하게 끌리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이날은 바니걸 복장 이벤트를 하는데 이벤트를 하려고 자기가 산 개인 옷이라고 합니다.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매니저와의 시간은 어떨지 예상이 되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상이 틀리지도 않고요, ㅎㅎ.
근데 위의 프로필 사진에서 위의 가로 사진은 비율이 좀 어색하네요, 아래 두 사진 폭과 맞추려고 그냥 늘인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들이 더 실제 모습입니다.
검정색 토끼 귀 머리 밴드와 검정색 바니 걸 옷, 사진에서는 꽁지도 있었는데 그건 떨어졌다고 합니다.
아담한 키에 약간 통통하고 귀엽게 생긴 얼굴입니다.
정말 귀엽게 생겼고 말도 귀엽게 하는데 가슴은 C, 엉덩이도 풍만 통통한 진정한 베이글녀라 하겠습니다.
사진에는 속옷이 없지만 이때는 갖춰 입고 있습니다.
바니걸 옷이 이 아가씨의 가슴을 완전히 가리질 못해 조금 움직이면 중요한 포인트가 탈출한답니다.
이런 얘기까지 하듯이 얘기하는 것이 거침이 없습니다. 조잘조잘... 듣는 것도 재미있네요.
뭐랄까, 발랑 까진 아이가 말하는 것 같지만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에게는 까져봐야 얼마나 까졌겠니 하는 귀여움이 있겠습니다.
남자친구와 놀던 이야기도 하고... 요즘 어린 친구들 노는 얘기가 참 재미있습니다.
키스에 제한은 없이 장키도 잘 응해주고 설왕설래로 키스감도 참 좋습니다.
거기에 탱탱한 가슴, 엉덩이의 탄력이 좋아 매만지는 손의 느낌도 좋습니다. 물론 지켜야 할 한도는 잘 지켜야 합니다.
통통한 귀여운 아이, 말투도 귀여운 베이글녀인데 반전으로 대화는 수준이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장해 줄 듯 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
성격이 좋은 친구로군요.
선은 정확히 지키는 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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