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역삼텐스파
일 시: 2018.6.25
메니저: 정아
요즘은 주로 스파에만 가게 되네요.
역시 여름엔 더위도 식히고 몸도 풀기엔 스파가 최고죠
오랜만에 역삼텐스파에 전화해봅니다
원하는 스타일 물어바서 키 160정도 마인드 좋은 처자 부탁하니
친절하게 무조건 맞추어준다고 하네요.
위치는 역삼역 8번 출구로 나와 GS 타워 바로 뒤편이라 찾기쉽네요
투샷코스도 있던데, 나이 들어가니 요즘은 투샷이 힘드네요...그래서 원샷으로 콜...^^
마침 오픈 이벤트중이어서~~ 한쿡 관리사와 언니를 저렴하게 보게 될줄이야!!!!
지하층에서 간단히 샤워 마치고 기다리니~~다른 직원이와서 방으로 안내
밝게 인사하고 들어오는 관리사....
체형은 조금통통한데, 젊어보이고 예쁜 얼굴이네요.
세라복을 입었는데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송" 이라고 해요..^^
가끔 태국, 타이마사지를 받으러가면 지루할때도 있는데....이 언니는 지루할 틈이 없이
애기 안해도 이곳 저곳을 잘 만져주네요...
녹초가 되어 오지 않는 이상 잠오는일은 절대로 없을 듯..ㅎㅎ
전립선 마사지라고 하면서 주물러 해주는데, 그냥 고추주변을 빙빙돌면서 주물럭~~주물럭
부드런 손길에 거시기는 이미 분기충천...^^
룸에서 잠시 대화를 해서인지 현실감에 더더욱 열정이 타오르네요..
마무리를 위해서 바톤터치~~~
메니저 언니 잠시 스캔......키는 165정도 가슴은 B+정도 되어 보이네요.
얼굴은 모범생같은 지적인 얼굴이네요....내맘에 쏘옥 듬니다.
물론 약간은 성형은 했겠지만.....성형느낌이 전혀 안나고 자연스럽네요.
‘정아예요’......곱게 인사까지 꾸뻑...^^
이미 송 관리사의 손길에 분기충천해 있던 내동생이 주체를 못하고
당장이라도 덥치고 싶어 안달이 나 있습니다..ㅎㅎ
완전 밀착하여 목에서부터 시작해 주는데, 손님이 아닌 남자친구 같은 앤모드로
정성을 쏟아붓네요...^^
가끔 젖꼭지를 만지는 손길에도 움찔하며 자그마한 신음을 내는데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리얼하게 느껴주는 모습이 더 꼴리게 하네요.
더 이상 참지 못할것 같은 내 표정을 읽었는지~~장비 장착 후 바로 올라옵니다.
여상으로 올라타고 천천히 비벼주는 정아의 몸놀림에 점점 허물어져가는 내육신
빠르게 흔들 때 보다 느낌이 더욱 와 닿네요
현란한 정아의 몸놀림에~~ 여러 가지 체위로 바꾸어 볼 여유도 없이
곧바로 업어치기하듯 침대에 눞히고 정상위 체위로~~으그적 으그적~~
거시기를 꽉꽉 무는~~ 정아의 쪼임에 버티기에 한계가...........
조금더 느껴보려고 잔머리를 굴려보았지만~~누워서도 우뚝솟아 이리저리 좌우로
흔들리는 그녀의 가슴을 보고 흥분을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끄윽~~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빼내고 나서야...정성스럽게 닦아주는 정아의 상기된 얼굴에
가볍게 뽀~~~한번하고...다음을 기약하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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