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마지막 지현씨보고 즐달하면서 마무리짓네용
나른나른한 일요일 딩굴딩굴 방콕을하면서 시간을 축내고
있었다가 이대로 마지막휴일을 보내는건 너무 아까운거 같아
BMW실장님께 문의를 드렸고 지현이 추천받아 바깥공기를
맡고 광합성을 받으며 찾아뵈었습니다 보람찬하루가 되었네요
지현씨 영계..22살..좋죠 키는 160중반대에 새하얀피부
그리고 정말 어리게 생기면서 이쁜페이스 어울리지않는
하드써비스 좋았습니다 즐달했어요!! 어린것이 정말
어디서 배웠는데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더라구요 시작부터
똥까시를 해주질않나 비제이를 얼굴에 혀까지 좌우로 돌리며
자극적이고 하드하게 아주 잘해주었습니다 ㅠㅠ 지현씨는
살짝 통통한 몸매를 소유하고있는데 적당한 볼륨감에 슬림하면서도
약간의 살집..하비욧을부르는..하비욧도하고 부비부비도 받으며
지현씨의 피부를 느끼면서 사정감이오자 지현씨에게 입사로
마무리..완벽한 건마서비스였습니다 친절하고도 정성이느껴지는
아주 좋은 접대마인드까지 정말.. 완벽!
제휴일은 이렇게 즐달로인해 힐링이되어 완벽한하루가
되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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