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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생각없이 친구랑 피씨방에서 게임하다가
술얘기가 나와서 급땡겨 초아실장에게 갔습니다.
정말 이렇게 아무런 생각이 없이 가는건 처음인것같습니다....;;;;
한19명? 초이스를 보고 정말로 생각없이 초이스를 했습니다
친구는 신중하게 고르는듯 하네요 ㅋㅋㅋㅋ
초아실장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추천도받고 하네요
막상 옆에 앉은 제 파트너를 보니 너무 이쁘고 어리고 섹시했습니다.
이름은 나영이라고 하네요 이쁜것...ㅋㅋㅋㅋ
친구랑 인사를 먼저 하자고 하고 나영이가 제 위로 올라와서 인사하는걸 즐겼습니다
대박이였습니다 ㅠㅠ
정말 성형끼 없는 얼굴에 성형도않한 몸매에 ㅠㅠ
귀여운꼭지..까지..
너무나 럭키였죠 ㅎㅎ
술게임하고 나영이가 몇번 걸리니 취해버렸습니다.
취하니 귀여워지고 애교도있어지고 먼저 앵기네요
정말 어제는 홈런이였던것 같습니다 !!!!!!!
초아실장님 굿초이스 (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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