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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키위]컨디션 회복에 이만한게 없다 블루피쉬 경관리사와 키위..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경 관리사/키위

     


    자고 일어났는데 몸이 말을 듣지를 않는다 어떻게든 일어나 보려고 했는데

    일어나지지  않는다 한두시간 정도 더 자고 일어났어도 큰 변화는 없었다

    다시 눈을 붙이려고 했는데 잠은 오질 않고 할게 없어 조금더 잠을 청해봤다

    자고 일어났더니 그나마 조금 괜찮아졌다..병원부터 가야되지만

    먼저 힐링 필요할 거 같아 몇몇 사이트를 통해 업장에 전화해보니

    전화해보니 몇군데는 안받고 결국 목적지는 블루피쉬였다  지친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걸어가봤다..사우나를 하고 싶었지만 컨디션이 100%가 아니라서 패스하고

    상태가 아닌지라 탕에서 몸을 좀 담그고 샤워를 마치고 왔다

    베드에 납작하게 엎드려 관리사를 기다렸다 약간은 육덕진 체구였다

    받고있는 사람이 보기엔 힘들거 같았는데 본인은 힘들지 않다고 한다

    뒷판 다리서부터 목까지 새생명을 얻은듯 가벼워졌고 똘똘이만 새생명을

    불어 넣어주면 됐었다 베드위로 올라와 다리를 포개고 지긋이 서혜부 라인 곧휴 부근을

    눌러주었다 이름을 물어보니 경관리사님이었다

    어느샌가 다른 언니가 들어와 있었다 그리곤 얼굴팩을 붙여주고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이름은 키위라고 했다 인사를 하곤

    맛깔나는 애무를 보여준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점점 더 달아오르고 있었다

    분위기가 무르익어 갈때 쯤 막판 스퍼트를 올리기 위해 핸플이 이어지고 올챙이들을

    토해내면 마무리가 된다 다행히도 컨디션은 많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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