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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유리] 지옥의 내상세계에서 한줄기 희망의 빛 유리

    업소명
    강남 소개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8월중순 방문

    언니 : 유리

     

    여탑에는 처음 후기 남겨서 뭐라 

    제목부터 써야할지 모르겟네요

     

    여탑방문하고 이리저리 살피다가

     별로 기억이 좋지 못하여

     

    새로운 휴게텔을 알아보게 되었네요

    그중 눈에 띈 메이드 그리고 유리라는 매니져

     

    프로필상으로 굉장히 선호하는 스타일로 

    그래 이번에 복불복으로 이것도 아니면 아예말자

    심정으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맞춰서 가는길이

     

    첫방문이라 그런것도 있구

    지금까지는 찾기 쉬운 위치에 업소들을 방문했던지라

     

    찾아가기까지 난감하더군요 역에서 조금 걸어야해서여

    골목으로..

     

    그래도 여차여차 찾아가보고 도착해보니

    그래 차라리 이래야 더 안심이다 싶네요

     

    연락드리고 받은 주소로 방문하여 벨 누르니

    엣띈 얼굴의 소녀가 맞이해주네요

     

    프로필에 나이는 못봤지만 어려보였어요

     

    그리고 체구도 작구 마른? 하지만 원피스 입은 라인감은

    옷빨 참 잘받는구나 생각들더군요

     

    뭐랄까 느낌이 아이유같은 느낌?

    분명 체구도 작고 어린느낌인데 뭔가 모를

    섹시한?? 어렵네요 표현 암튼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마음에 안도를 엄청 했네요

     

    그래도 스타일 좋으면 마인드 내상있는지라

    조심히 옆에 앉아 이야기 나누는데

    꽤나 어린처자가 무섭지도 않은지 먼저 살갑게 대해주고

    다가와 먼저 손을 허벅지에 올려주고하니 

    고마운 마음도 들더군요 최소 마인드 내상은 아니겠다~

    그리고 실제로 참 착한 친구 같다는 느낌? 마니 받았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혼자 언능 들가서 씻고 나오니

    탈의하고 있더군요

     

    그대로 침대로 가서 생각해보니 아 맞다 나 허리 안좋지

    그리고 허리 안좋다고 말했는데 

    옆에 부드럽게 쏘옥 안겨있으니 그것도 잊고선 바로

    역립 들갔습니다.

    그냥 제가 너무 선호하는 스탈이길래 저두 모르게...

     

    ㄱㅅ스치고 밑에가니 냄새도 없이 깔끔히 있길래

    참 오래 하였네요 

    슬쩍슬쩍 느끼는것 같았지만 

    활어처럼 팍팍튀는 반응은 없었고 소소히 느끼는

    모습이였고 청순하고 어린처자의 흥분되가는 모습을 

    보니 제가 미치겠더군요

     

    한참을 밑에서 놀다가 힘들거 같다고 저를 눞히고는 

    bj하는데 오우 왤케 부드럽고 기분좋은가여 ㄷㄷ

    그리고 이어지는 ㅅㅇ

    여상으로 진입하는 순간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조임은

    제가 지금까지 느낀 진입시점의 느낌중 최고였네요

     

    하~ 어찌 이리 부드럽고 쫘악 감싸주는지

    정말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네요

     

    제가 그렇게 뛰어나게 여성을 만족할만한 테크닉도

    경험도 없는지라 원할하게 마무리하고

     

    모든 끝난 마무리에서 방문 나서기까지

    정말 너무 오랜만에 모든게 마음에들고 흡족한

    만남이였습니다.

     

    재접견 100%이며

    슬림, 살짝 로리 스타일 강추

    육덕, 농염, 섹시, 가슴 취향 비추 

     

    참 착하게 대해주고 시간을 보내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댓글1

    프로미스
    프로미스 · 2019.08.29 16:38:56
    저도 유리볼껄.. ㅠㅜ
    다른애 봐서 뭔가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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