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메이트-코코아팅 시절에 본 노원 거주 미시입니다.
올해 기준 46/166/51/C(의젖-느낌상)입니다.
남자를 만날 때 옷을 정말 섹시하게 맞춰 입고 나옵니다.
전화 통화했을 때 옷을 벗겨서 바로 빨기도 하는 섹시녀죠.
1회성 만남도 하나, 장기 스폰이 생기길 바라는 미시이기도 했죠.
그런데, 스폰 조건이 괜찮으면 보통 남자의 외모가 영 아니고, 1회성 만남의 경우, 남자의 외모가 괜찮긴 하나
집착도 해서 고민을 하는 처자였죠.
어플에 등장하지 않는데, 혹시 여기 여탑회원분들은 소식을 아시지 않을까 해서 정보요청 해봅니다.
참고로 2년전만 해도 처자 차가 테라칸(회색)이었습니다.
마지막 만남때 헤어지고 나서 택시타고 쫓아갈까 생각이 들 정도로 아쉬운 처자입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166에 C컵.....너무 좋네요^^ 얼핏봐도 되게 깔끔한 스탈이실것같네요
이런분 알게되면 오래~~도록 보고싶겟죠^^
꼭 찾으셔서 다시 잃어버리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보고싶습니다.
와우 46세에 저런 몸매 라니 관리 잘하셨네요
몸매는 정말 끝내줍니다.
학교도 괜찮은데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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