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오늘도 PMPO는 서울대입구역 홀릭의 별이 매니저 후기를 씁니다.
방문일자 - 지난주 목요일(19일)
한시간 예약하고 들어갑니다. 별이도 예얍이 상당하네요~
불꺼 놓고 검은색 와이셔츠 차림의 별이를 만납니다.
이제 많이 친해진 별이는 개인적 고민도 나눌 사이가 되었습니다.
가벼운 채팅 후 음란한 마귀에 씌여 여기저기 별이의 몸을 탐해봅니다.
쭉 벋은 다리와 앙증맞은 가슴 그리고 도톰한 입술을 맘껏 ~~ 하~~
마침 비와서 날도 시원해 좋았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마지막 타임이라 조금 여유있게 플레이 할 수 있었던것도 좋았습니다.
뽀뽀하고 놀다가 약간은 시큼한 그곳의 맛을 상상하며, 이것 저것 물어봅니다.
양큼양 별이 대답도 귀엽습니다.
다음번에도 티마인드 짱인 별이 보러가야 겠습니다.
로진은 되지 말아야겠죠?
온리 여탑에만 충성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로진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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