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좋은 이벤트를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부천캐슬 관계자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방문할 시간을 정해서 미리 전화를 드리니,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이벤트기도 해서 언니를 지정하지않고 시간만 정해서 비교적, 간단하게 예약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도착해서 방으로 안내받는데, 역시 붉디붉은 조명이 캐슬만의 독특한 특징이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샤워를 마치고 대기하고 있으니, 이쁘장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제가 본 언니는 리사 라는 언니입니다.
3일째라고 하는데, 온지 얼마 안된 언니인데도 불구하고 붙임성이 매우매우 뛰어납니다.
엎드려서 마사지를 시작하자마자 제 귓가에 입을 가까이 하면서 이것저것 재잘재잘댑니다.
작은 체구의 언니라 온 몸이 제 등위로 올라와 무릎으로 문질러주는데, 시원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아프냐고 계속 조심스럽게 물어보네요. 이건 서비스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친절한 언니에요.
조금 마사지하다가 자연스럽게 목쪽부터 립서비스 들어오는데, 상당히 능숙하네요.
귓볼, 목부터 종아리까지 이리저리 열심히 해줍니다.
제가 돌아누우려하면 강하게 막으면서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으려 하네요ㅎㅎ
돌아누워서 언니의 알몸을 보는데, 자기 가슴이 작다고 생각하는지 굉장히 부끄러워하더군요.
꽉찬 에이컵 정도로 보이는데 전 오히려 성형보다는 자연이 좋다고 생각해서 괜찮았습니다.
군살없는 몸매에 피부도 매끄러워서 좋았습니다.
비제이는 부드럽게 하다가 깊숙하고 빠르게 훅훅 해주기도 하네요. 괜찮냐고 물으니 오히려 저에게 안 아프냐고 물어보더군요ㅎㅎ
젤을 충분히 바르고 부비도 해주는데 허리놀림도 아주 능숙해 보였습니다.
백보이니 눈에 선명히 보이는게 자극적이더군요.
그러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리나 언니,
온 지 얼마 안된 언니인데도 불구하고, 마인드가 참 좋아보입니다. 더욱 괜찮아질 듯 하네요.
몸매는 제니 언니와 비슷해보이고, 립서비스는 호불호에 따라 더 좋아할 분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하나 아쉬운 점은 치아교정을 하고 있다는 것 정도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두달 정도 있는다고 하니 여유있게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부천 캐슬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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