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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전 혼자 11 쯤 야구장 신세경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가게에 도착하고 신세경실장님과 인사하고나서
룸으로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를 시작했네요
저녁 피크타임에도 불구하고 아가씨들 어느정도 보고 골랐죠
유희라는 아가씨였는데 목소리 성격 완전 애교많고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글래머러스한
완전 제 스타일이였죠
특히 립서비스를 해줄때는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직까지도 거기가 움찔 하네요
거기다 파트너 마인드가좋아서 그런지 잘 받아주더군요 슴가도 탱탱하고 속살도 하얘~
그렇게 즐거웠던 룸타임이 끝나고 구장에서도 좋았습니다
쪼임이 꽉 쪼이는게 장난아니더라고요
신음소리도 진짜 같아서 여자친구와 하는거 같앴어요
어쨌든 시간가는지 모르고 놀았습니다
진짜 잊지못할 하루였어요
아직까지도 많이 기억이 남습니다
애교섞인 목소리, 잘 받아주는 성격, 몸매, 오럴, 신음 소리, 쪼임
지금도 불끈불끈 죽겠습니다
간만에 기분도 좋고 잘 놀다와서 후기 하나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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