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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일요일날
1시에 방문했네요
부평권이 여성분 나잇대는 있어도
서비스가 확실해서 방문하게 되었네요
1시에 예약 가능한 매니저분이 아영씨 뿐이여서
아영씨로 예약!
도착해서 티 안에 샤워실이 있어
샤워후 아영씨 5분후 입장 ㅎㅎ
첫인상은 뭐 30대후반 혹은40대
나이감안하고 와꾸는 중중상 정도입니다
몸매는 날씬한거보다 약통???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네요
마사지는 제가 별로여서 패쓰~~
바로 서비스 시작하자마자 뒷판 들어옵니다
똥까시 살살녹게 들어옵니다
그다음 앞판~
비제이도 살살녹게 잘하네요
마인드가 좋은거 같습니다 오빠오빠하며
거진 맞춰주네요 ㅎㅎㅎ
부평권은 서비스로 힐링하는 동네인듯요
와꾸 중중상
몸매 약통?
마인드 중상
시체족 추천
슬림족 비추천
아영이가 뚱뚱하긴해도 자동문 이라서 므흣 하긴 하죠 저 도 마른스타일보다 뚱뚱한 스타일을 선호 해서 아영언니 좋아합니다. 근데 힐링=양로원이라 패쓰
양로원이라. ㅠㅠ
작년에 그나마 은서있을때가 좋았는데
은서가 나이는 좀 있어도 개인적으로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나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영이 좀 관심있었는데 뚱뚱스타일이라서 패스해야 겠네요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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