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오랜만에 종로에서 회식을 했는데
지난번에 후기를 한번 본게 생각이 나서
회식마치고 집 가는 길에 여탑 접속해서 열심히 검색했습니다.
일단 위치는 찾기가 너무 편합니다. 을지로입구역에 굉장히 가깝습니다.
<시설>
크기는 사진에서 본 것보다 훨씬 작았는데 뭐 그게 크게 중요한 거 같진 않고요
다른 곳 보다 인테리어나 시설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공용 샤워실도 정리 정돈이 꽤나 잘 되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우나 시설이 있나 싶었는데 다른 곳하고 착각 했나 봅니다.
사우나나 탕은 없습니다.
<마사지>
일단 11만원짜리 코스로 마사지랑 핸플 예약 했구요,
저는 뭐 핸플 마무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마사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 오피를 잘 안갑니다)
마사지 후기를 좀 길게 남기자면...
마사지사 이름은 진쌤 이셨구요 마사지 하시면서 말도 잘 해 주시더라고요.
원래 마사지사 분들이 좀 성의없이 서비스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만족 했습니다 (누구는 싫어 할 수도 있겠지만)
마시지도 마사지지만 틀어진 자세를 좀 잡아주시더라고요 혹시 몸이 잘못 되지 않나 싶긴 했는데 가볍게 잘 해주십니다.
여기는 찜질마사지도 해주시더라고요 뜨거운 수건을 가지고 오셔서 등에 올려놓으시는데 좀 시원했습니다.
땀에 좀 나오니까 수건을 걷으시고 다시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고
근육이 다 잘 풀리고 마사지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전립선 마사지
전 이렇게 살살 만져주시는 마사지가 좋습니다.
마사지 시간이 진짜 빨리 가더라고요 열심히 세워 주시고 쌤은 나가셨습니다.
<마무리>
긴 생머리에 웃는 모습이 굉장히 귀엽습니다.
키는 힐을 벗고 나니 작아 보이시네요 근데 작은키에 비해 가슴이 꽤나 커 보입니다.
처음에 이야기 좀 하다가 바로 머리 묶으시고 탈의 하시고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터치는 물어보지는 않앗는데 자발적으로 말해주시지는 않더라고요
물어봤으면 좋게 말해줬을 서비스 마인드 인데 그때는 서비스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바로 신호가 왔네요.
전체적으로 길도 찾기 편하고 마사지 쌤이나 언니 모두 마인드가 좋습니다.
제가 조잘조잘 말하기를 좋아해서 서비스가 좋다고 느꼇나 봅니다.
쿠폰 주시던데 일단 받아왔습니다. 언제 다시 갈지는 모르겠네요. 그 근처에서 일 있을때나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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