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한 하노이 주말.
하도 할게 없어서 베트남계 미국인 친구와 클럽 타부 입장.
한시간 반 물담배 빨면서스캔하다가 스웨덴에서 온 디자이너애가 대마를 빨았는가
눈풀려있고 자꾸 귀에 바람을 불어대서 열심히 작업 했으나
포르쉐 카이엔 타고 온 뒷머리 심하게 눌린 짱개한데 빼앗기고 (이 자식 진짜 연변거지같이 생겼는데...)
눈문을 삼키며 오늘은 무조건 육덕만 잡겠다는 일념하에
히스패닉 몸매를 가진(그러나 얼굴은....오크) 벳남 아가씨 적극 영업.
바짝 붙어서 플러팅 좀 하다가 귓볼물고 나가자고 꼬심.
반전은!!!
호텔 들어가자마자 꼼꼼하게 씻겨 주더니 눕혀놓고 발가락부터 온몸 혀로 스캔.
눈을 감고 있으니 마치 몸에 달팽이 만마리가 기어다니는 느낌!
기본 영어도 좀 되는 아가씨라 운동중 대화 나눠보니 자기는 더티 플레이 좋아한다고 함.
클럽 입장 전 샀던 오까모토 003 콘돔 장착 후 본게임 돌입.
도기 스타일 좋아한대서 뒤부터 박는데 홍수가 나서 찍어 누를때마다 물이 사방으로 튐.
살다가 이런경우는 처음.(본인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명절에 부침개 뒤집듯 앞으로 뒤집고 뒤로 뒤집고 하다가 다시 뒤로 세게 해달래서 얍! 하고
꽃았는데 뻑뻑하다 쑥들어감. 넣고보니 뒷구멍임.(뒤론 저도 처음이었는데 솔직히 좋은거 잘 모르겠던데요...
여튼 이 아가씨는 첫경험 아닌듯..(알고보니 전 남자친구가 아프리카에서 온 벳남 프로 축구 용병.)
여튼 주말 정말 간만에 활활 불태운 후 택시비 던져 주고 집에 사리곰탕 끓여 먹고 전투 취침.
간단한 영어 되시는 분들은 타부나 쉐라튼 호텔 나이트클럽 가셔도 성공할듯 싶습니다.
참고로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애들 꽤 있습니다. (짱개만 아니었어도..아니 포르쉐만 있었더라면 ㅜㅜ)
의외로 금발애들 별거 아닙니다. 제 경험상..(전 175에 73키로 나가는 평범한 대한건아)
용기있는 자가 미인(이던 아니던간에 동침 할 여자)을 얻는다. 진리인거 같습니다.
인증샷 아래 첨부 했구요. 여탑 가입 몇년 만에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p.s 추천 한방 시원하게 부탁드립니다. (벳남 유흥 문의는 쪽지로 주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푸미흥은 호치민인데요 하노이 어디가시거에요?
공도치고 긴밤 고고싱 ㅎㅎ
하노이 거주 이신가요? 하노이역 ga hanoi 여관 콜걸 nha nghi 도전 못하고와 무지아쉬운데 도전하시고 후기 기대해봐도될까요?ㅋ
바로앞에서 포기하고 미딩 마사지거리 문마사지 2샷하고왔네요 ㅋ 하노이 ㅡ 하이퐁 ㅡ도선비치
도선서 떡한번치러가는데 이동하다 하루가 끝나더군요 ㅋ
하노이는 한번 가보고싶네요~
잘보고갑니다~~^^
인증샷이 없는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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