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압구정 다원에서 건마 첫경험을 하고...
1년전 마지막으로 다원에 방문한 이후 정말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역시나 럭셔리한 스파 시설은 여전하더군요... 다시 한번 만족합니다.
아침에 샤워를 하였지만 다시 씼어야겠죠 샤워를 깨끗이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갑니다
커튼식으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다 들릴 것 같습니다만 개의치 않습니다 ㅋ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진?관리사 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몸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줍니다.
전날 4시간 밖에 못자서 피로가 많이 쌓여있었습니다만 시원한 마사지에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습니다.
슬쩍슬쩍 곧휴를 건드리는 사이에 이미 발기가 되어있습니다.
회음부 자극에 아주 단단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마사지가 마무리 되고 통통하지만 글래머러스한 언냐가 들어옵니다.
이때는 정신이 없어 이름을 못물어봤는데 나중에 끝나고 삼촌한테 물어보니 유리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름도 이쁘네요.
저는 슬랜더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통통하더라도 가슴만 크다면 대만족...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두부터 자극 들어갑니다. 상탈이 되어있어서 나도 유리의 유두를 손으로 같이 만져줍니다. 느낌이 좋군요.
이어 삼각애무에 들어가고 이미 나의 존슨은 더이상 단단해 질 수 없는 상태까지 갔습니다.
BJ에 돌입합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는 그녀의 입놀림이 사랑스럽습니다.
오랜만에 당하는 거라 핸플이 함께 동반이 되니 금방 신호가 옵니다.
이미 이전에 경험했던 시스템이라서 발사예고알림을 언니에게 말해줍니다.
마지막 절정을 향해 달립니다. 드디어 그녀의 입에 발사를 합니다. 마지막 한방울 까지 쪽쪽 마셔줍니다.
다 끝나고도 청룡열차를 태워줍니다. 아주 정신이 없군요.
구관이 명관이었습니다. 언제나 만족스러운 다원입니다. 역사와 전통을 지켜나갈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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