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여긴 예전 탑클래스에서 갈라져서 핫플-유튜브-버닝썬 으로 이어지다 유달 없어지고
대밤에선 비제휴로 된 업소죠 사장님은 여전히 같은분인것 같고..
일단 전화받고 응대하는 실장은 싹싹하니 좋습니다..만..
비제휴 치고는 매니저 수급을 잘하는편이라 매일 5~6명씩 출근하는데
문제는 예전에 비해 싸이즈 뻥튀기가 심해졌네요
몇몇 매니저를 봤지만 대부분 그저 그랬고 ..
실장 추천으로 본 엘린 이란 매니저는 ..하 ;;
20살에 박민영 삘 충만에 와꾸파 환영이라는데..
입장과 동시에 나갈까 싶었네요 제발 이런 구라 프로필은 ;;
애는 나름 밝아서 얘기도 잘하고 서비스 내용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만
객관적으로 와꾸 하 ,몸매 중하.. 아재가 보기에도 전혀 예뻐보이지 않는데 재방이 있을까 싶더군요
이런거 보면 그냥 옆동네 검증된 애들 위주로만 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시크릿가든 S1인가 바꼈던데 여기도 8만원인가요?
최근 좀 애들 늘었던데..
뉴페는 안봐서 ㅡㅡ;;;
사이즈 구라ㅠㅠ 제발 사이즈 구라는 안쳤으면ㅠㅠ
플레이 하는거는 뭐 방에서 내가 알아서 하면 되는데 사이즈 내상은 정말 답없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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