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 다녀왔습니다^^
더블린...
전에 만났던 프라하씨도 그렇지만... 이분도 만나기가 참 어렵습니다
가까스로 한타임을 얻어 그녀를 기다립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작은 체구의 소녀가 들어옵니다
기쁨을 감추기 힘들었습니다
그냥 아이돌 대잔치입니다
하의실종 복장에 동안의 작고 이쁜 얼굴...
속옷이 반쯤 보이는데... 입고온 사복에 바지만 벗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덕분에 초반부터 흥분되서 정신을 못차렸네요^^;
얼굴도 너무 이뻐서 넋놓고 쳐다봤습니다
그리고 몸이 굉장히 작습니다
손도 작고 팔도 얇은데 가슴은 또 봉긋합니다
슬림 또는 로리취향이신 분들은 만세를 외치실것 같습니다
이분도 모제는 아니지만... 박하지 않습니다
예약이 안되는 이유가 있는거죠^^;;
그래도 슬림 & 로리취향이신 분들은 꼭 한번 만나보시길...
행복한 한시간을 보내시게 될겁니다^^
궁금한 매님인데 예압이가...ㄷㄷ
로리 매니아이신 그 분의 관심이 올라갑니닫~!
탐스님스탈인데 보셨을라나요?ㅎ
후기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
전 계속 실패네요 ㅠ 후기 즐감했습니다 ㅋ
선예를 해서 함 보긴 해야 되는데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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