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날이 더워지고 해서 마사지 받을려고
사이트보다가 후기에서 좋은 스파 업소를 찾아서
바로 전화를 떄려서 예약을 했다
압구정 4번근처가서 연락을 했는데
위치가 헷갈려서 조금 헤메다가
겨우 들어갔다 사우나 에서 입장료를 따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네요
샤워를 하고 몸무게 한번재보고
올라와서 10분대기하면 된다해서
흡연실에서 식혜1잔 먹으면서 담배 타임을 갖고
직원 안내에 따라 결제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마사지관리사가 들어와서 간단히 인사 하고 마사지을 시작하네요
처음에 목하고 어깨부터 공략해주는데
어깨 근육이 부드러워지는게 느껴지고
목부위은 너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상체마사지를 받는데 이곳저곳 적극적으로 마사지해주네요
상체가끝나고 하체차례 허벅지부터 다리종아리 까지
다리근육이 부드럽게 풀러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는 찌릿짜릿하고 느낌있네요
마사지를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주어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그 후 세희라는 언니가 들어왔는데
강렬한 빨간원피스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첫인상은 딱 봐도 어리고 몸매도 라인이 좋고 맘에 드네요
서비스가 시작되고 상의 탈의를 하는데
바스트가 B컵정도 되보이고 슴모양도 예쁘네요
바로 제 소중이를 손으로 자극해주고
많이 흥분했는지 소중이가 풀로 발기 됐네요
풀 발기된 소중이를 귀여운 혀로 핧아주고
바로 입속으로 들어가네요 따뜻해지면서
얼마가지못해 발사하네요
너무 만족한 마사지랑 서비스네요
쉬는날 자주 가서 몸좀 풀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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