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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째주 일요일 방문입니다.
시간이 잘 기억이 안나네요. 9시경이었던거같은데, 주대할인이 없었던걸로 기억나니 아마 9시 넘어서였나봅니다.
여탑검색하고 강대표 전화해서 갔는데 뭐 일요일이라 출근안한건 어쩔수 없고.. 새끼실장 하나 있었습니다.
셋이었는데, 아가씨 없대서 우선 세명 봤는데 이쁜애 하나, 중간애 둘 정도 되길래 그냥 다 앉혔습니다.
술이 신기하네요. 자체 술이라고 들어오네요. 직접 만든건지, 짬뽕술에 포장만한건지 알수는 없는데 그냥저냥 먹을만 하네요
복장은 광고대로 레깅스, 상탈후 브라 라는데 뭐 브라는 브라고 껍데기를 입고있어서 거추장스럽습니다. 가디건같은거
뭐 나름 재밌게 놀았습니다. 재미도 있었고, 아가씨들 잘 놀아요
뭐 광고하는거같이 하드하진 않고, 단지 좀 덜빼고, 덜하드한 어중간한 포지션이네요
중간에 한명이 가고 둘이서 연장
제 파트너가 뭐 여러가지 게임도 하자고 하고 이것저것 잘 하네요
한번더 연장
뭐 특별한거 없이 그냥 두런두런 놉니다.
다시 연장
연장하고 들어오면서 속긁는소리를 합니다. 오빠 여기 이렇게 만지면서 노는데 아니야
뜬금없이 연장을 세번했는데 이런소리를? 첨부터 하던가
빠꾸시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티를 줘야된답니다. 주라고 했습니다. 재밌게 그래도 잘 놀아줬으니까
빠꾸시켰더니 새 아가씨 들어옵니다. 상태 안좋습니다.
바로 다시 빠꾸
5분이 지나서 룸티를 못뺀답니다. 뭔개소리야 오자마자 내보냈는데...
아가씨도 더 없대고 해서 걍 조각방으로 갑니다. 앞친구 파트너는 끝까지 자리 지킵니다. 서로 잘하네요 아가씨도 잘하고
171 나왔는데 1떼고 170 해주네요
하....다시 안올거같아서 걍 쿨계산 하고 나옵니다.
요란한 집에 먹을거 없다더니....연장을 세번을 하는데 뭐 특별히 안주들어오는것도 없고
아가씨들 마인드도 뭐 그냥 그렇고
기대 많이 했는데 아쉽네요
뭔가 레깅스의 로망이 있는 분 빼곤 다 추천하고싶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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