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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초반 / A+컵정도 에스라인 몸매가 눈에 띈다 .
손을 잡고 클럽안에 의자에 앉으니깐 여기저기에서
달려들어 빨아대는 언니들.... 흡사 좀비같았다.
서로 물고 빨고 섹드립까지....난교파티가 시작됩니다.
이미 많은사람들이 떡을치고 있었고 어떤언니는 시오후키를 당하고있었다.
그때 나도 서희가 리드를 해주고 우리도 떡치자고 말은안해도 유혹의몸짓으로 알수있다.
위로 올라와 방아를 찍는데 쪼임이 장난 아니다.
머리가 삐줏 서버렸다.. 본능적으로 서희를 잡고 거울에 기대어 뒤치기를 햇다.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는데 주위를 둘러보니깐 오내지 나만 보는거같다.. 아니 우리만 보는거같다.
할땐 별로 안부끄러웠는데 .. 누가 본다고 생각하니깐.. 부끄러우면서
이 쾌감은 말할수없었다. 방에 들어와 그 분위기가 깨지않기위해
우리는 미친듯이 물고빨았다.. 서희도 흥분해서 자기 보지를 손으로 비비며 더 ... 나를 미치게햇다.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쑤컹쑤컹 움직일수밖에 없었다.
원래같으면 좀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워낙에 좋아서 .....
그럴수없어서 ... 뒤치기로 박았다..쑤컹쑤컹 ..더 박았다... 더 강하게 ...
아 .. 너무 좋다.... 너무 좋아서 한번 더 하고싶었다..
난 .. 비상금까지 털어서 연장타임을 끈고 .. 물다이 타면서 .,...또 떡을쳤다...
서희랑은 2박3일동안 떡을 칠수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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