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린 마포권...
달림을 위해 찾은 가든스파는 바뀐게 없네요~
실장님도 고대로 계시고 ㅎ 잠깐 뒤에 있는 대기실에서 기다려달라고 해서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대기실에서 핸드폰 보다 가든스파 출근부를 보니 프로필이 좀 바뀌었네요
야시시한 슬립을 입은채로 프로필을 찍어놨던데... 아주 좋네요
보다가 이 중에 출근한 언니 있냐고 물어보니 소유라는 매니저가 마침 있다고 합니다
지명 좀 부탁드린다고 하고 좀 더 기다리다보니 몇분 나가는 소리가 들리고 저를 안내해줍니다
방 내부에 샤워실이 딸려있는데요
샤워하고 나왔는데도 습하진 않습니다 ~ 내부에 에어컨도 있고 관리 잘 되고 있네요
인터폰하고 잠시 엎드려 있으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님
이야기는 잠깐 나누고 마사지에 집중했는데 역시 가든스파 클라스 ~ 시원하고 좋았네요
관리사님도 제가 마사지를 즐기는 것 처럼 보였는지 본인도 신이나서 열심히 해주셨구요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제가 받고 싶은 부위만 골라서 해주시는 신기한 분이었습니다
한참을 받고 있으니 인터폰이 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곤 매니저와 교대하고 나가셨어요

이런 프로필의 소유자인 소유언니
나이도 약간 어린 편인 듯 한데 와꾸나 몸매는 정말 좋았네요
우선 외모부터 좋으니 다른 면도 마냥 좋아보입니다
홀복은 실사와 달랐지만 좋은 몸매를 드러내기엔 부족함이 없었구요
잠시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준비를 마친 언니와 몸을 포개보았습니다
살결도 보드랍고 ~ 혀도 부드럽게 잘 놀리네요 제 꼭지를 핥는데 느낌 좋습니다
아래쪽은 좀 크다면서 약간 망설이는 듯 하다가도 귀두부터 살살 빨아주다 나중엔 깊게도 넣어주네요
목까시까지 하면서 빨아주고는 눈물 날 것 같다고 ㅎ...
콘은 능숙하게 씌우고 위로 먼저 올라옵니다
손으로 엉덩이 쪽을 잡아보니 그립감도 좋고 탱글탱글하네요
여상으로 하다 제가 앉은 자세로 하고 ㅎ 정자세와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는데 언니가 반응도 좋고 움찔움찔하면서 한번씩 확 조이는 것 때문에 버티질 못했네요
마무리하고 나오는길... 다른 손님이 같이 나와서 후다닥 나오느라 인사도 못드렸네요
조만간 또 방문할테니 그때 또 좋은 언니 추천해주시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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