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된 후기를 이제야 남기네여.. 쓴다 쓴다 하던게 요즘 너무 바빳네요ㅠ
얼마전에 푸드트럭을 갔다 왔는데요
제 와이프는 극슬림에 ㄱㅅ이 좀 작은 스타일이여서
늘 글래머랑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전화로 실장님께 글래머 추천해달라하니
하디를 추천해주네요 일단 ㄱㅅㅇ d컵이란점에 너무 끌렸음..
퇴근하고 짬내서 푸드트럭 방문해서 처음이니
가볍게 숏타임으로 가격 지불하고
하디는 상큼발랄하게 눈웃음~~~~
일단 ㄱㅅ은 무쟈게 크네요
몸매랑 와꾸는 육덕글래머 라고 보면 되겠고
얼굴은 남미풍 섹시함이 가득하네요
침대에 걸터 앉아서 영어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
하디 ㅇㅁ들어오는데 나쁘지않앗어요 ~
d컵의 ㄱㅅ이 제몸을 스칠때마다 느낌이 죽이네요
제 ㄸㄸㅇ 또한 격하게 빨아들입니다
솔직히 여기서 좀 쌀뻔했어요 ㅠㅠ 바로 역립에 69 들어갑니다
이리저리 숲을 찾아 헤매다가 ㄱㅁ을 발견 신나게 쪽쪽 빨아봅니다
물도 좀 나오고 못참겠어서 바로 들어갑니다
육덕글래머라 밑에서 보는 d컵이란 끝장나네요
계속 ㅇㄷ만지다가 눕히고 ㅈㅅㅇ로 시작합니다
ㅅㅅ하면서도 여전히 눈과 혓바닥은 ㄱㅅ에 밖에 시선ㅇ ㅣ 안가네용..
숏이라 시간이 별루없기에 빨리 쌀마음으로
강하게 박다가 ㅇㅊㄱ로 마무리 발싸~
육덕글래머에 가슴큰거! 원하시는분들 추천~
슬림한거 좋아하시는분은 피하세요~
제 후기가 회원님들의 즐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어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