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역시 젖탱이 엉덩이 딱 있어야됨
내가 만난 효리는 가슴은 최소 씨플정도 되는듯
수술을 했듯 안했든 보기만 좋고 만지면 말랑하면 무조건 콜이지
스캔은 끝났고 복도의자에 앉혀서 키스를 하면서 바로 삽입
효리의 허리가 정말 4분4박자로 쿵짝쿵짝 움직이길래 출렁이는 가슴
잡고 빨았다 그냥 본능이지 신음소리가 복도 떠나가라 울리고
등에는 땀줄기가 흐르길래 방에 데리고 들어와
가슴만 집중적으로 빨았다 " 아 오빠 나 미칠꺼같아.. 자지 자지..."
완전 발정난 암캐마냥 자지를 찾았고 그자지를 넣을듯 말듯 하다가
효리입에다 처박고 펌핑질하는데 이건 오랄이 아니라 , 그냥 입보지에 박는수준
켁켁 거릴때 자지 빼들고 보지에 쑤셔주니깐 아주 난리났네 ..
걸레보지마냥 물이 가득차있고 미치도록 박아주니깐 다리로 허리를 감싸면서
완전 좋아하는 표정 .. 효리가 위로올라와 양쪽엉덩이를 손으로 벌리고
강하게 방아를 찍는다.. 엄청좋다... 보짓살과 자지가 하나가 된듯하다.
뒤치기로 거의 마무리 단계 양팔을 잡고 야동에서 보던 자세로
효리 보지안을 가득 채웠고 " 아오빠 나 간다~~ 간다 ~~` 아아아.."
거친숨을 몰아쉬면서 풀썩 쓰러지고 그자세 그대로 다시 떡을 치니깐
내 체력이 너무 좋다면서 ... 이런 느낌 오랜만이라면서 좋아한다 .
나도 이제 한계에 도달해서 .. 엉덩이를 꽉 쥐며 "아윽..." 싸버렸다
느낀점이있다면 업계에 일하면서 잘느끼는 여잘 만나면 빨리쌀것도 , 천천히 하게된다.

와 짤이 대박이늗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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